뉴스
- '亞쿼터 최초 PS 승리 도전' KIA 시라카와, 5이닝 9K 1실점[준PO]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시라카와 게이쇼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에서 호투를 펼치며 아시아 쿼터 투수 최초로 가을야구에서 승리 투수가 될 기회를 시라카와는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PS) 준PO 3차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무사사구 9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를
-
두산 박찬호, 이적 첫해부터 PS…“준PO 상대 KIA? 일단 오늘 이겨야”
두산 베어스 이적과 동시에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은 박찬호가 처음으로 가을야구를 경험하는 후배들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그는 먼 미래보다 당장 첫 경기를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도 밝혔다.두산은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와일
-
가을 광주도 꽉 찼다… KIA-LG 준PO 1차전 매진! PS 39경기 연속
프로야구의 뜨거운 흥행 열기가 가을에도 식을 줄 모른다. 광주의 포스트시즌(PS) 역시 빈자리 없이 시작했다. KIA와 LG의 준플레이오프(준PO) 첫판이 매진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PO(5전3선승제) 1차전
- [준PO] '잠실 마지막 경기 될까' LG-KIA 3차전 2만3650석 매진…PS 41경기 연속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준플레이오프(준PO 5전 3선승제) 3차전이 매진되며 포스트시즌 41경기 연속 만원 관중 기록을 이어갔다. 올해를 끝으로 철거되는 잠실야구장의 마지막 프로야구 경기가 될 가능성도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
- 두산 박찬호, 이적 첫해부터 PS…"준PO 상대 KIA? 일단 오늘 이겨야"[WC]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두산 베어스 이적과 동시에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은 박찬호가 처음으로 가을야구를 경험하는 후배들을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그는 먼 미래보다 당장 첫 경기를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두산은 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 한 끗에 PS 시작이 달라진다…LG-KIA, '3위 경쟁' 끝장 승부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순위가 속속 확정되고 있는 가운데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할 3위 경쟁이 시즌 막판까지 치열하다. 3위 KIA와 4위 LG가 게임차 없는 경쟁 속에 경우에 따라 정규시즌...
- '비 예보에도 구름 관중' KIA-LG 2차전도 만원…PS 40경기 연속 매진[준PO] [전남광주=뉴시스]문채현 기자 =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운 프로야구의 열기는 궂은 날씨도 막을 수 없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오후 2시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
데뷔 첫 PS 맞나…2홀드로 필승조 무게감 올리는 KIA 성영탁, 1·2차전 최고 언성히어로
[광주=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IA 타이거즈 우투수 성영탁(22)이 가을무대서 또다시 홀드를 추가했다. 성영탁은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LG 트윈스와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에 팀 3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
“말 줄이고 행동으로 보여주겠다”…KIA 히트 상품, 첫 PS 남다른 각오 [광주 SD 인터뷰]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외야수 박재현(20·KIA 타이거즈)이 생애 첫 가을야구에 대한 각오를 행동으로 보여주려고 한다.박재현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1차전에 앞서 “나는 평소 말이 많다.
-
‘생애 첫 PS 선발출격’ 이정표 세운 KIA 특급조커 이호연 “올가을, 신나게 즐긴 축제로 기억되길” [SD 대구 인터뷰]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이호연(31)의 포스트시즌(PS) 출전 경험은 2023년(당시 KT 위즈)이 유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