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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김현수, 17시즌 연속 100안타에 ‘-4’…KBO 역대 최초 프로야구 KT 위즈 베테랑 외야수 김현수가 KBO리그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에 안타 4개만을 남겼다.2006년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처음 1군 경기에 출전한 김현수는 안타를 신고했고, 2008년 168안타로 생애 처음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2008년과 172개의 안타를 때려낸 2009년에는 안타 부문 1위를 차지했다.이후 김현수는 메이저리그(MLB
- 소형준 이어 최민석-양창섭-성영탁까지…변형 패스트볼로 맞춰 잡는 투구 가치 증명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 야구에도 변형 패스트볼을 구사하는 투수가 늘고 있다.구속 혁명 시대를 지난 메이저리그(MLB)서는 포심패스트볼의 구사율이 눈에 띄게 변했다. 수년간 투심, 커터를 주무기로 삼던 소형준(25·KT 위즈)의 뒤를 이어 최민석(20·두산 베어스), 양창섭(27·
- “최초 경쟁 더 뜨거워졌다” 최형우-손아섭-김현수의 3000안타 선점 ‘위대한 도전’ 한 시즌 팀당 162경기를 치르는 메이저리그(MLB)서도 역대 33명에게만 주어진 훈장이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 손아섭(두산 베어스), 김현수(이상 38·KT 위즈)가 전인미답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통산 2600안타를 돌파한 것도 이들 3명뿐이다.
- “바라는 장타 나오고 있어”…키움 외국인 타자 악몽 지운다! 히우라 존재감 폭발 [SD 인천 브리핑] 대체 외국인 타자 케스턴 히우라(30)가 KBO리그에 연착륙하고 있다.히우라는 지난달 29일 트렌턴 브룩스(31)의 대체 외국인 타자로 키움에 입단한지 하루 만인 30일 치른 고척 KT 메이저리그(MLB) 통산 302경기에 나서 50홈런, 장타율 0.442를 기록했다. 이처럼 펀치력을 가졌지만 무작정 크게 스윙하는 타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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