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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실, KTX서 큰 목소리로 대화… “조용히 해달라” 지적에 사과 개그우먼 이경실이 KTX 열차 안에서 큰 목소리로 대화를 나누다 승객의 지적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으며 사과했다. 이경실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주 오랜만에 대학 친구들과 알찬 1박 2일 부산 여행을 다녀왔다”며 “모두가 바빠 좀처럼 짬이 안 나는 스케줄 한 달 전부터 조정
- 이경실, KTX서 “조용히 해달라” 지적…“잠시 이성 잃었다” 공개 사과 [SD톡톡]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KTX에서 큰 소리로 대화를 나누다 다른 승객의 지적을 받은 사실을 털어놓으며 사과했다.이경실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대학 친구들과 1박 2일 부산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정말 아주 오랜만에 대학 친구들과 알찬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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