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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2026 추석 승차권 예매'…용산 출·도착 호남·전라선 이번 추석부터 KTX와 SRT 승차권...
- KTX·SRT 통합…호남·전라선, 좌석 늘고 운임 인하 (전남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KTX와 SRT 통합 운행으로 호남선과 전라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와 좌석 공급이 늘고 운임도 인하됐다. 6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KTX와 SRT가 하나의 운영체계로 통합되면서 호남선은 주중(월∼목) 하루 운행 횟수가 95회에서 100회로, 주말(금∼일)은 96회에서 100회로 늘었다.
- KTX·SRT 통합 운행 앞둔 서울역 스카이데일리 박미나기자 = ▲ 9월1일부터 KTX와 SRT의 통합 열차 운행 개시를 앞둔 31일 서울역 플랫폼에...
- 노선 사라지는 시외·고속버스 KTX와 승용차에 밀려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노선과 승객 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다.
- "요금 저렴해져 좋네요"…KTX·SRT 통합에 승객들 체감[르포] KTX와 SRT가 하나로 통합되면서 요즘이 저렴해져서 좋네요." 3일 오전 서울역. 울산행 열차를 기다리던 한 남성은 제대의 기쁨이 채 가시지 않은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다. KTX와 SRT의 통합 운행이 지난 1일 시작됐다. 통합 이후 승객들이 체감하는 가장 큰 변화는 단연 '가격'과 '좌석'이다.
- 내일부터 코레일·SRT 통합…수서발 열차 30% 증편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의 기관통합을 마치고 9월 1일부터 KTX와 SRT는 KTX로 통합해...
- 내일부터 SRT도 ‘KTX’… 수서노선 좌석 30% 늘고, 운임은 10% 내려 KTX와 SRT로 나뉘었던 고속열차 명칭도 ‘KTX’로 통일된다. 31일 국토교통부는 코레일과 SR의 기관 통합에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9월 1일부터 통합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KTX·SRT 통합에 광주시민들 "요금 절감·좌석 증가 기대" 외관이 파란색인 KTX와 보라색인 SRT의 통합 운행으로 이용객들이 혼동을 겪을 것에 대비해 역 곳곳에는 '파란색 KTX도 수서 갑니다' '보라색 KTX도 용산 갑니다'라고 적힌 배너형 전날부터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의 기관 통합에 따라 KTX와 SRT가 통합 운행을 시작했다. 2016년
- 코레일·SR 통합 완료…9월 1일부터 KTX·SRT 통합 운행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의 기관 통합이 마무리되면서 9월 1일부터 KTX와 SRT의 통합 운행이 시작된다.
- KTX·SRT 통합 D-1 KTX와 SRT의 통합 운행을 하루 앞둔 3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에 고속철도 통합 운행 관련 안내문이 표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