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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죽헌 칼럼(113) [愛竹軒 칼럼]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갑네까 “장관, 평양 옥류관에서 대기업 총수들이 냉면을 먹는 자리에 리선권 위원장이 나타나 정색을 하고 ‘아니, 냉면이 목구멍으로 넘어갑니까’라는 남북정상회담 오찬이 한창일 때, 정 의원은 리선권 위원장이 평양 옥류관에서 손경식 경총 회장·최태원 SK 회장·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박용만 대한상의 회장·구광모 LG 회장.....
- 신성이엔지 17년 9월 3주차 Market Report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로 열린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 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삼성전자가 2021년까지 21조4000억원, SK하이닉스가 2024년까지 15조5000억원, LG 디스플레이가 2020년까지 15조원 등을 투자한다.
-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 7년간 51조9000억 투자 이들 기업은 18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로 열린 '반도체·디스플레이업계 간담회'에서 이 같은 투자 계획을 밝혔다. 삼성전자가 2021년까지 21조4000억원, SK하이닉스가 2024년까지 15조5000억원, LG 디스플레이가 2020년까지 15조원 등을 투자한다.
- 유영민 장관 “대기업SI, 공공시장 다시 들어오는 일 없다” 유영민 장관은 28일 서울 금천구 가산G밸리기업시민청에서 열린 ‘SW기업 간담회’에서 공공SW시장에 대기업 참여 허용 가능성에 대해 “대기업 SI인 삼성SDS, LG CSN, SK C&C 등 3사는 (공공 SW시장에) 다시 들어올 수 있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유영민 장관 유영민 장관이 LG CNS 부사장, 포스코ICT COO 출신인 만큼, 업계에서는
- 오뚜기, '文대통령-기업인 간담회' 초청에 주가 '급등' 간담회 참석그룹은 삼성, 현대자동차, SK, LG, 롯데, 포스코, GS, 한화, 현대중공업, 신세계, KT, 두산, 한진, CJ, 오뚜기 등이며, 정부 측에서는 경제부총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공정거래위원장, 금융위원장 등이 참석.......
- 능력중심 사회 구현을 위해 소프트웨어분야 산업계, 교육계, 정부가 함께 힘 모은다 □교육부(장관 서남수),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 고용노동부(장관 방하남)는 SW분야 능력중심사회 구현을 위해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등 2개 사업주단체, 삼성 SDS·LG CNS 유관기관과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사업주단체: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소프트웨어기술진흥협회 ※ 기업: 넥스트리소트, 대우정보시스템, 삼성 SDS, 세리정보기술, LG전자,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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