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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에 발목 잡힌 LG, 선두권 추격 실패…1위 KT, 꼴찌 키움 격파
프로야구 LG가 SSG에게 패하며 선두권과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습니다. LG는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SG와의 홈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3-5로 졌습니다. 7회까지 2-2로 팽팽한 승푸를 펼치던 LG는 8회 초 김진성이 김재환에게 투런포를 허용하고, 9회 폭투로 한 점을 더
www.yonhapnewstv.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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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폭염 방학' 마치고 11일 재개...흐름 끊긴 KT, 한숨 돌린 LG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사상 초유의 '폭염 방학'을 마친 프로야구 10개 구단이 가을야구를 향한 잔여 레이스 출발선에 다시 선다. 지난 5일부터 살인적인 찜통더위로 멈춰 섰던 KBO리그가 11일부터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정을 전격 재개한다. 국제대회 차출을 제외하고 리그가
www.newspim.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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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 괴력투' KT, NC 대파…'문정빈 홈런' LG, 키움에 신승
[앵커] 프로야구 KT가 7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에이스 고영표의 활약을 앞세워 NC를 10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 LG는 홈런 두 방으로 키움을 잡았습니다. 우준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KT 에이스 고영표는 1회말부터 삼진 3개로 삼자범퇴를 잡아내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습니다. 주
www.yonhapnewstv.co.kr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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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고우석 복귀 LG 3위↑ 확률 72.8%”…삼성 70승 선착에 KT 승률 0.001 차 추격…8연패 한화는 9위 추락 [어제의 프로야구]
LG가 3위 굳히기에 들어갔다.프로야구 3위 L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한 지붕 두 가족’ 두산(5위)을 5-1로 물리쳤다.3연승을 달린 LG는 66승 1무 51패(승률 0.564)를 기록하면서 4위 KIA에 2경기 차이로 앞서게 됐다.KIA는 이날 창원 방문경기에서 NC(6위)에
www.donga.com ·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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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안현민, 누가 먼저 터질까… LG-KT 후반기 스퍼트 건 4연전
상위권 판도를 가를 승부에서 재정비를 마친 내야수 문보경(LG)과 외야수 안현민(KT)이 각 팀 타선의 선봉에 선다.
LG는 52승33패로 반환점을 돌았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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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싸움’ LG 김진성-우강훈 홀드왕 경쟁구도 지각변동, KT 스기모토-삼성 이승민 급부상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홀드는 경기 종료 전 마운드를 내려간 투수가 세이브 조건을 충족했을 때 주어지는 기록이다. 선발투수와 마무리투수의 가교 역할을 해야 하는 불펜투수들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팀이 3점차 이내로 리드하는 상황에서 흐름을 유지했다는 의
sports.donga.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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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100%’ 고영표, 잠실 3경기서 3승 수확…KT, 7연승으로 LG 끌어내리고 단독 2위
[잠실=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가 고영표(35)를 앞세워 리그 단독 2위로 올라섰다. 4회말 LG 선두타자 문성주에게 1루수 방향 내야 안타를 맞아 이날 경기 첫
sports.donga.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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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 끝나자마자 kt-LG 4연전
'2026 신한 SOL KBO 리그' kt-두산의 시즌 9차전이 열린 18일 서울 잠실구장. 경기 전 kt 이강철 감독은 1위 경쟁에 대해 최대한 말을 아꼈다. 치고 나갔지만 여전히 kt, 삼성의 가시권에 들어 있다.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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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두산 완파하고 4연승… 선두 LG 1경기 차 추격
프로야구 KT위즈가 두산베어스를 완파하고 선두 재탈환을 눈앞에 뒀다.KT는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에서 8-1로 이겼다.이로써 최근 4연승을 달린 KT는 시즌 40승1무25패를 기록, 2위를 지켰다. 이날 LG트윈스가 KIA타이거즈에 패하
www.edaily.co.kr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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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LG 바로 뒤에…우승 천명한 삼성, KT 넘어 전반기 1위 탈환 시나리오 가동
[대구=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중요한 시리즈여서 이기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삼성 라이온즈는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홈경기서 7-4로 이겼다.KT와 주말 3연전을 싹쓸이 한 삼성은 25일 잠실 LG 트윈스전부터 4연승으로 2위(44승2무30패)를 유지했다.전날(27일) 2위를 꿰찬 삼성은 3위 KT(43승1무32패
sports.donga.com ·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