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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찾은 이시바 前 일본총리… ‘천궁-Ⅱ’ 등 각종 무기체계 둘러봐
LIG D&A(옛 LIG넥스원)는 이시바 시게루(石破茂·사진) 전 일본 총리(현 중의원 의원)와 미즈시마 고이치(水嶋光一) 주한 일본대사가 9일 경기 성남시 LIG D&A 판교하우스를 -Ⅱ 등 각종 유도무기와 항공·전자전 체계 등을 살펴본 이시바 전 총리는 신익현 대표와 환담을 나누며 급변하는 동북아 안보 환경에서 한일 간 안보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면서 양국 방산
www.donga.com ·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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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RF 전문기업 제이랩스, 120억 프리 IPO 투자 유치 완료
방산 개발사업에 참여해 왔다. 특히 지난 5월에는 LIG Defense&Aerospace(LIG D&A)와 차세대 지대공 유도무기 ‘천궁-III(M-SAM Block-III)’ 체계 개발을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하며
www.donga.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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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개최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임직원 2000여명과 함께 창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자주국방과 K-방산 구현을 위해 헌신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www.etnews.com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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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LIG D&A 신익혁 "K-방산·토털 디펜스 솔루션 구현"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글로벌 방산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재확인했다.2일 LIG D&A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경북 구미에서 열린 창립 미래 비전을 공유했으며 한국전 참전용사 헌정 사진전과 국가유공자 지원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자주국방과 K-방산
www.shinailbo.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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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기술원, 방산 광학소재·부품·모듈 기술 자립화 나선다
이번 행사에는 국방과학연구소를 비롯해 한화시스템, LIG D&A, 한국전광, 그린광학 등 국내 주요 방산 기업과 산·학·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미사일 탐색기, 드론용 카메라, 레이저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방산 분야 광학소재·부품의 국
www.etnews.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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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성과도 나눈다…LIG D&A, 협력사 상생체계 확대
[지디넷코리아]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협력사 지원을 전담하는 ‘상생추진단’을 신설하고 방산 공급망 협력 강화에 나선다. 회사는 협력사를 단순한 공급처가 아니라 방산 공급망을 함께 구성하는 전략적 파트너로 보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올해 LIG D&A가 시행했거나
zdnet.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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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상생추진단 신설…협력사와 파트너십 강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LIG 디펜스 에어로스페이스(LIG D A)는 상생협력 전담 조직인 '상생추진단'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통한 방산 공급망 생태계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www.newspim.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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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상생추진단 신설…협력사와 동반성장 강화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LIG D&A)가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상생협력 전담 조직인 ‘상생추진단’을 신설했다. 협력사를 핵심 전략 파트너로 육성해 방산 공급망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LIG D&A는 9일 제주에서 제1회 ‘상생협력의 날’ 행사를 열고 상생추진단
www.edaily.co.kr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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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리가켐바이오·LIG디펜스 투자 승인…각 5천억원
금융위원회는 25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를 열고 국내 신약개발 기업 리가켐바이오[141080] 지분투자와 방산 수출기업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이하 LIG D&A) 프로젝트펀드
www.segye.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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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노조, 한화에 재반박…"수직계열화 경쟁력 되레 떨어뜨릴 수도"
한화가 KAI와의 결합을 글로벌 방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직계열화로 설명한 데 대해 노조는 공급망과 의사결정권이 특정 그룹에 집중되면 오히려 국내 항공우주산업 경쟁력이 약화될 수 최근 K-방산 성장 역시 각 기업 전문화에 기반한 만큼 한화를 유일한 해법으로 보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주장이다.미국 사례도 근거로 들었다.
zdnet.co.kr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