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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DESTAR] 수입달걀 국내 도착 이르면 15일부터 시중 공급 본격 수입 시행착오 최소화 위한 시범 도입 달걀 수급상황 예의주시·수급안정 대책 추진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등으로 국내 수급상황 악화를 대비해 시범 수입한 신선란이 국내에 도착했다. 이르면 15일부터 시중에 공급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10일 현재 달걀 수급은
- [LODESTAR] 화주업체들 "당분간 화물차 운임 인하 안 한다" 무역협회 '물류산업 상생발전 위한 화주 간담회' 이달 초까지 화주 의견수렴 한국무역협회가 5일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개최한 '물류산업 상생발전을 위한 화주 간담회'에서 정만기(가운데)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무역협회 제공 새해 들어 안전운임제가 일몰됐지만, 화주들이 당분간 화물
- [LODESTAR] 인도 경제 전망과 유망시장 2022년 인도 GDP 성장률 6.9%로 영국을 제치고 세계 5위 등극 예상 경기 침체에도 지속 성장 예상, 향후 의료기기·신재생 에너지·소비재 시장 유망 인도 경제 현황 및 전망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미국의 기준금리를 기존 3.25
- [LODESTAR] 안전운임제-추가연장근로 내년 폐지 가능성 커져 與 “협상 어려워” 野 “합의에 찬물” 본회의 전날까지 팽팽한 대립 화물차 안전운임제와 30인 미만 사업장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가 내년부터 폐지될 가능성이 커졌다. 28일 본회의를 앞두고 여야가 올해 말 일몰되는 두 법에 대한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7일 여야 관계자들
- [LODESTAR] 100조 '초국경 택배' 노리는 CJ대한통운 글로벌 e커머스 배송 대행 해외 직구·역직구 시장 눈돌려 아이허브 배송센터로 경험 쌓아 "아마존·알리바바 고객 잡아라" 글로벌 물류사, 兆단위 투자 경쟁 국내 1위 물류기업 CJ대한통운이 땅을 치고 후회한 게 하나 있다. e커머스 전용 물류시설인 풀필먼트센터 시장 선점을 쿠팡에 빼앗긴
- [LODESTAR] 파업 불참 화물차에 쇠구슬 날아들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 총파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파업에 참여하지 않은 화물차에 쇠구슬로 추정되는 물체가 날아와 운전자가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은 파업 참가자가 이 물체를 날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전국 산업 현장에서는 파업 여파로 피해가
- [LODESTAR] “수출제품 쌓을 곳이 없다… 조만간 공장 올스톱” 화물연대 파업 직격탄 현장르포 자재업체, 납기 미뤘지만 못 지켜 “공들여 쌓은 탑 한 번에 무너질 판” 전력케이블 자재 공급업체인 A사의 직원이 6일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공장 물류창고에 가득 쌓인 제품들을 가리키고 있다. 이 업체는 화물연대 파업 이후 수출해야 할 제품을 하나도 내보내
- [LODESTAR] "안전운임제 그대로 연장 못해 해넘기더라도 새제도 만들 것" 윤석열 정부가 12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의 집단운송거부 사태를 야기한 안전운임제에 대해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국민의힘과 정부가 당정협의에서 안전운임제를 3년 연장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더불어민주당이 이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내놨으나, 화물연대가 집단운송거
- [LODESTAR] "수요보다 많은 공급"… 컨테이너 해운시장, ‘진짜’ 겨울이 온다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글로벌 경기침체의 여파로 얼어붙고 있는 컨테이너 해운시장이 진정한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펜데믹 기간 동안 대거 발주된 선박들이 내년부터 해운시장에 풀리면서 ‘공급 과잉’ 현상이 빚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해상운임을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인 물동
- [LODESTAR] 북미항로/ 美 철도노조 파업예고에 물류대란 재연 우려 북미항로는 성수기에 해당하는 4분기에도 수요가 크게 감소하면서 서안과 동안 모두 항만 적체가 크게 완화된 모습이다. 인력난과 컨테이너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물류대란이 최고조에 달한 지난해와는 정반대의 양상이다. 선사 관계자는 “지난해는 100여 척의 선박이 항만 인근에 대기하며 적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