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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캐주얼 M&A 성과 가시화…'리니지 의존' 낮춘다
[서울=뉴스핌] 한기진 기자 = 엔씨소프트가 모바일 캐주얼 게임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고 있다. 지난해부터 인수한 캐주얼 게임사와 플랫폼의 이용자 지표가 개선되고 매출 기여도도 빠르게 높아지면서다. 특히 모바일 게임 리워드 플랫폼 저스트플레이의 월간활성이용자(MAU)가 1년 만에 70
www.newspim.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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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적 공백이 부른 갈등”… C&G포럼, 국내 M&A 법제도 정비 촉구
지배구조와 경영권 전문가 모임인 ‘C&G(Control & Governance)포럼’이 명확한 사전 규율 부재로 소모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국내 M&A 시장의 구조적 한계를 짚었다.포럼 (회장 김민기 카이스트 교수)은 최근 ‘M&A, 기업의 운명을 바꾸는 거래’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www.donga.com ·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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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엘지, 한국벤처캐피탈협회 M&A 자문기관 지정
협회에서 'M&A 자문기관 지정패'를 수여받았다.한국벤처캐피탈협회 중소벤처기업 M&A 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의 M&A 시장 활성화를 위해 M&A 추진비용 M&A 자문기관은 최근 3년간 중소·벤처기업 M&A 수행 실적과 전문인력 보유 현황, 향후 활동계획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지정된다.법무법인 디엘지는 스타트업
zdnet.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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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딜보드]요양·수산물 유통 매물로…시설관리·건설 인수 수요
[이데일리 마켓인 송승현 기자]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 요양·재활 중심의 의료 서비스 기업과 수산물 기반 식품 유통업체가 잇따라 매물로 등록됐다.
www.edaily.co.kr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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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딜보드]설비·환경제조 매물로…IT·헬스케어 인수 수요
[이데일리 마켓in 송승현 기자] 국내 인수합병(M&A) 시장에 산업 설비·엔지니어링 기업과 환경·산업설비 제조업체가 잇따라 매물로 등록됐다.
www.edaily.co.kr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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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보안 전문 '파고네트웍스' 인수…7년만 M&A
LG유플러스가 국내 보안 전문기업 인수를 통해 내부 보안 역량 강화에 나선다.LG유플러스는 국내 운영형 보안 서비스(MDR) 전문기업 '파고네트웍스'를 인수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9년 LG헬로비전 인수 이후 약 7년 만에 단행한 기업 인수다.파고네트웍스는 기업의 보안 환경을 2
www.shinailbo.co.kr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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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M&A 진단]이승규 바이오협회 부회장 “K바이오도 기회…관건은 데이터”④
“글로벌 빅파마들이 적극적으로 M&A에 나서고 있다는 점은 K바이오에게도 기회다. 글로벌 빅파마는 파이프라인의 빠른 상업화를 위해 ‘데이터’를 중점적으로 보는 만큼 K바이오 기업들도 개념증명(PoC) 데이터를 많이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www.edaily.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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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판 커진다…A&M “네오스케일러, 새 경쟁축 부상”
모델 학습에서 실제 서비스에 쓰이는 추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경쟁 기준도 GPU 확보에서 전력·부지와 장기 고객계약 역량으로 확대되고 있다.글로벌 경영 컨설팅 기업 알바레즈앤마살(A& M)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 ‘네오스케일러의 부상: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글로벌 경쟁’을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알바레즈앤마살(A&...
www.edaily.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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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TX, "CB·BW 발행한도 확대, M&A 등 대응 목적"
[지디넷코리아]반도체 공정 부품업체 씨엠티엑스(CMTX)가 지난달 임시주주총회에서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한도를 확대한 것에 대해 "인수합병(M&A)과 계열사는 900억원 이상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사용 가능한 금융기관 여신한도 역시 1000억원을 초과해 운영·투자자금이 충분하다"며 "이번 정관 변경은 향후 기업가치를 높일 M&
zdnet.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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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 딜부터 PE까지"…韓 M&A 역사 빌려 쓰는 김앤장 '키맨들'
“김앤장은 인수합병(M&A)시 각 산업전문그룹과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있어 언제든 해당 분야를 잘 아는 동료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M&A를 국내에서 처음 시작한 선배 변호사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빌려 쓸 수 있는 것도 큰 강점입니다.
www.edaily.co.kr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