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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 메가프로젝트] SK하이닉스, 청주에 100조 투자…낸드팹·첨단 패키징 확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은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 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청주에 총 10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 "낸드를 생산할 M17 팹에 80조원
- SK하이닉스, 용인·청주에 신규 팹 짓는다… 54조 원 규모 투자 SK하이닉스가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과 청주에 신규 팹(Fab)을 건설한다.SK하이닉스는 7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용인 ‘Y2’와 청주 ‘M17’ 팹 건설에 각각 35조2000억
- "SK하이닉스, 4조원대 中 충칭공장 지분 매각 검토" 이어 이달 6일에는 후속 투자로 용인 'Y2' 팹과 청주 'M17' 팹 건설에 각각 35조 2000억원과 19조 1000억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지난해부터 2030년까지 D램과 낸드 시장이 각각 연평균 19%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SK하이닉스는 용인 Y2와 청주 M17 투자 결정 당시 "메모리는 일시적
- 곽노정 SK하이닉스 "청주에 100조원 투자...낸드 공장 증설" 부분 갖춰져 있어 청주는 낸드 공장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건설할 수 있는 거점"이라며 "총 100조원을 청주에 투자하겠다"고 덧붙였다.구체적으로 SK하이닉스는 낸드를 생산할 M17
- SK하이닉스, 올해 설비투자 40조원 후반 예상…생산능력 확대 '고삐' 최근 발표한 첨단 패키징 공장 P&T7과 낸드 생산기지 M17,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 중장기 투자 계획도 고객 수요와 투자 효율성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SK하이닉스는
- SK하이닉스, 용인 Y2·청주 M17에 54조원 투입…AI 메모리 신규 팹 건설 SK하이닉스는 7일 이사회를 열고 용인 'Y2' 팹과 청주 'M17' 팹 건설에 각각 35조 2000억원, 19조 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는 지난 6월
- 코스트코 청주 입점 '변수'…반도체 청신호 이어져 앞서 SK하이닉스는 청주테크노폴리스에 차세대 낸드플래시 생산을 위한 메가펩인 'M17' 건설 80조 원, 첨단 패키징 공장인 피엔티세븐 건설 20조 원 등 백조 원 이상을 투자하겠다고
- SK하이닉스, 최대 실적 또 경신…TSMC 3분기 연속 앞질러 첨단 패키징 공장 P&T7과 낸드 생산기지 M17,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도 시장 상황과 고객 수요에 맞춰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 SK하이닉스, 용인·청주에 54조 투자…Y1 내년 2월 클린룸 가동 SK하이닉스는 7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두 번째 팹인 'Y2'와 청주 'M17' 건설에 각각 35조2천억원, 19조1천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최대 실적' SK하이닉스, 중장기 메모리 수요 확신…LTA·투자 확대 나선다 라인 구축을 시작하고, 곧바로 3~4월께 월 2만장 규모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장비 셋업이 진행될 예정이다.최근 발표한 첨단 패키징 공장 P&T7과 낸드 생산기지 M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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