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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승환 말하는 MLB, KBO 타자 차이 피지컬도 좋지만 연습도 더 많이 함
- [2026 KBO 외인소개] MLB에서만 112승. 류현진급 커리어를 가진 MLB 투수가 온다. 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 영입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영입: https://blog.naver.com/pro_traveler/224303730893 안녕하세요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18/0006334695 LG는 22일 “카라스코와 연봉 36만 달러(약
- 5월23일 NBA MLB KBO NPB 간단한 분석 주말 경기 깔끔한 올킬 기대해 봅니다 밀워키 브루어스 vs LA 다저스 밀워키 선발 로건 헨더슨의 정교한 체인지업과 다저스 선발 저스틴 워블레스키의 까다로운 디셉션이 빛을 발할 매치업입니다. 다저스 타선이 낯선 신예급 투수의 무브먼트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편이고 밀워키 역시 출루
- 5월14일 NBA MLB KBO 간단한 분석 MLB 메이저리그 분석 피츠버그 vs 콜로라도 (미치 켈러 vs 호세 퀸타나) → 피츠버그 승 분석: 피츠버그 선발 미치 켈러는 홈 구장에서 커터와 포심의 구위가 살아나며 안정적인 이닝 이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면 콜로라도의 베테랑 좌완 호세 퀸타나는 구속 저하로 인해 경기 중반
- MLB 67홈런 최지만 KBO 드래프트 참전! 과연 SSG는 인천 성골 최지만 품을까? 반갑습니다 세상살이입니다 메이저리그(MLB) 통산 525경기 출장, 67홈런 238타점이라는 굵직한 족적을 남긴 베테랑 거포 최지만의 KBO리그 입성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독립야구단 울산 웨일즈에 합류해 퓨처스리그 교류전 등을 통한 실전 감각 조율에 나선 가운데, 다가오는 9월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과연 어느 팀의 부름을 받을지 야구계의 이목이 쏠리고
- 4월10일 NBA MLB KBO 간단한 분석 시카고 컵스 (승) vs 텍사스: 텍사스 선발 잭 레이터는 구위는 좋으나 경험 부족으로 인해 위기 상황에서 피홈런 허용률이 높습니다. 반면 컵스는 최근 득점권 집중력이 살아나고 있어 레이터의 실수를 놓치지 않을 것입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승) vs 시애틀: 시애틀 선발 루이스 카스티
- KBO 1라운드 유망주 광주일고 박찬민, MLB 필라델피아와 계약 KBO 구단 스카우트들의 표적 1순위이자 '1라운드 0순위'로 꼽히던 광주제일고의 191cm 우완 에이스 박찬민 선수가 정든 한국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로 직행합니다.
- 고교 최대어 김지우, MLB 22억 거절하고 KBO 턴한 진짜 까닭 메이저리그 도전할 수 있었는데 KBO부터 간다 서울고 김지우와 부산고 하현승의 KBO 신인 드래프트 참가 선언은 이번 드래프트 판도를 뒤흔드는 가장 결정적인 뉴스입니다. 고교 최대어로 꼽히던 'TOP 3' 중 엄준상이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 계약하며 유출된 상황에서, 남은 대어 2명이 국
- '두산 지명 유력' 엄준상 미국 MLB 행 임박?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변수 "역대급 재능의 미국행 타진, KBO 드래프트 판도가 뒤집혔다!"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하현승(부산고), 김지우(서울고)와 함께 이른바 '하엄김 트리오'로 불리며 전체 1~3순위를 쓸어 담을 것으로 확실시되던 유격수 겸 투수 최대어 엄준상 선수의 미국
- 고 백인천 감독님 마지막까지 치열함을 잃지 않으셨던 KBO 유일의 4할 타자이자, 60년대초 당시로서는 MLB 이상 높은 벽이던 NPB 입성은 물론 일본 프로야구애서 타격왕까지 하셨던 #백인천 감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