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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부욕 생긴다” 박성한 vs 김주원 vs 박찬호, 삼파전 압축된 최고 유격수 대결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박성한(28·SSG 랜더스), 김주원(24·NC 다이노스), 박찬호(31·두산 베어스)의 최고 유격수 경쟁이 점입가경이다.KBO리그의 유격수 경쟁 구도는 김하성은 키움 히어로즈 시절이던 2018년부터 3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뒤 메이저리그(MLB)로 떠났다.
- '강백호 거르고 감히 나를?' 한화 노시환, 분노의 끝내기 안타 류현진은 KBO 리그에서 1558개, 메이저 리그(MLB)에서 934개의 탈삼진을 기록했다. 롯데도 이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와 홈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NC 라일리 톰슨도 7이닝 7탈삼진 5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승패 없이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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