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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동제약 매출 '1조 클럽' 가입, 비제약 자회사 '후광효과' MRO 업체 인수로 매출 껑충 뛰어…음료사업 매출 비중도 35.8%로 제약부문 앞서 광동제약 (8,230원 70 0.9%) 매출액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할 전망이다. 다만 외형 확대 원동력이 제약업이 아니라 소모성자재구매대행(MRO) 업체 인수에 따른 '후광효과'로 나타났다.
- 대기업 구매대행 업체, 내부거래 비중 더 늘었다 집단에 속한 구매대행 업체의 1년 새 내부거래 비중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LG그룹의 소모성자재구매대행(MRO KT의 통합구매대행서비스 업체 KT커머스는 내부거래 비중이 더 높다.
- 전략 없는 동반위의 MRO 상생협약 MRO 상생협약에 서브원만 참여 결정 IMK·KeP 등 중견 MRO 업체 참여까지 요원 기업별 맞춤형 전략으로 ‘동반성장’ 분위기 조성 필요 오랜 기간 진통을 겪었던 소모성자재 구매대행 (MRO) 상생협약에 LG그룹 계열사인 서브원이 참여키로 결정했다.
- MRO 상생협약 이달 발표…대기업 영업제한 일부 완화될 듯 MRO 업체 간 형평성과 중소·중견기업 선택권 제약 문제 등으로 반대해 온 서브원도 동반성장위원회와 의견차를 좁혀 협약에 참여할 예정이다. 11일 동반위와 MRO 업계에 따르면 이달 MRO 상생협약은 동반위가 지난 2011년 11월 발표한 `MRO 가이드라인` 시효 만료 이후 새로 만드는 것이다. 가이드라인과 달리 업계 간 상생협약으로 체.......
- 대기업 구매대행 업체, 내부거래 비중 더 늘었다 집단에 속한 구매대행 업체의 1년 새 내부거래 비중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에 따르면 LG그룹의 소모성자재구매대행(MRO KT의 통합구매대행서비스 업체 KT커머스는 내부거래 비중이 더 높다.
- MRO 거래 규제, 중소기업의 구매 선택권 생각해야 매출 3000억 이하 구매 기업의 'MRO 선택권' 제한 대기업 MRO 매출 하락…납품 중소기업 판매도 동반 급락 외국계 시장 잠식…대·중소기업·유통상 '윈윈' 틀 마련을 소모성자재구매대행 (KeP·광동제약)은 중견·중소기업의 MRO 업체 선택권 침해 문제를 지적하며 상생협약에 반대하고 있.......
- 폴리비전, 로엘비케이 지분 49.99% 인수…MRO사업 진출 폴리비전은 기업소모성자재(MRO·Maintenance, Repair, Operation) 업체 로엘비케이(대표노윤석)의 지분 49.99%를 인수해 MRO 사업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 LG, MRO사업 놓고 삼성과 다른 행보‥왜? 소모성 자재조달(MRO)업체 처리를 둘러싼 삼성과 LG의 다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이 사회적 논란이 일었던 소모성 자재조달(MRO)업체 아이마켓코리아(IMK)를 결국 인터파크에 매각하기로 했지만, LG는 이런 움직임이 보이지 않고 있다. 27일 MRO사업과 관련해
- 삼성과 LG그룹의 또 다른 경쟁, 소모성 자재업(MRO) 두 회사는 MRO(소모성 자재, 잠깐용어 참조)시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일반인에겐 생소한 회사지만 두 회사 뒤에는 각각 LG와 삼성그룹이 버티고 있다. 업체.......
- LG MRO <<서브원>>‥ 구매대행 업체 변신 … 매출 1조 돌파 서브원 ‥ 구매대행 업체 변신 … 매출 1조 돌파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 있는 서브원 본사 사무실에서 총무팀 직원들이 MRO(기업소모성자재) 구매 프로그램을 보며 토의하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서브원은 LG MRO란 이름으로 더 알려진 회사다.LG MRO란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LG그룹 계열사이고 기업의 소모성자재(M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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