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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머크가 안구 신약으로 콕 집은 인제니아 ‘IGT-427’...아일리아·바비스모 압도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한 미세혈관 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인제니아)가 글로벌 빅파마 머크(MSD)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의 패러다임
- [단독]인제니아, 신장 신약도 기술수출 테이블 올려...‘조 단위’ 빅딜 예고 미국 머크(MSD)에 1조원 규모로 넘긴 안과 신약 ‘IGT-427’의 임상 3상 성공 가능성을 확인한 뒤, 신장 질환 영역에서도 &lsquo...
- 할로자임, 결국 英 특허 포기…알테오젠에 훈풍부나[only 이데일리] 알테오젠(196170)의 파트너 머크(MSD)가 영국에서 제기한 할로자임 유럽 특허 관련 소송에서 완승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할로자임은 영국에서 획득한 특허를 스스로 취소하면서 미국에 이어 영국에서도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 제품 키트루다 큐렉스 판매 걸림돌이 사라졌다.영국 특허법원의 MSD-할로자임
- [우주 바이오 上] 빅파마는 왜 우주로 가나…신약 개발 판 바꾸는 미세중력 미국 머크(MSD)가 2017년 ISS에서 진행한 키트루다 단백질 결정화 실험을 시작으로 일라이릴리·아스트라제네카·노바티스 등 주요 제약사들이 잇따라 우주
- 맞춤형 암 백신 눈앞에… 모더나, 임상 3상 성공 미국 바이오제약사 모더나가 머크(MSD)와 개발한 ‘맞춤형 메신저리보핵산(mRNA) 암 백신’이 대규모 후기 임상에서 처음으로 성공했다.
- 코로나 잡은 mRNA, 암 전이-재발 막아… “당뇨처럼 관리” 기대 모더나와 머크(MSD)가 공동 개발한 맞춤형 메신저리보핵산(mRNA) 암 백신 ‘인티스메란’의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19일(현지 시간) 뉴욕 증시에서 모더나 주가가 하루 만에 177%
- 모더나 ‘맞춤형 mRNA 암백신’에 주가 177% 뛰었다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머크(MSD)와 공동 개발한 ‘맞춤형 mRNA 암 백신’이 대규모 후기 임상시험에서 처음으로 성공을 거뒀다.
- 지아이이노베이션, BIO USA서 차세대 PAH 치료제 공개 회사는 이번 발표에서 MSD, 존슨앤드존슨(Johnson Johnson) 등 글로벌 제...
- '7132억 기업가치 도전'...인제니아, 해외 신약회사 국내상장 이정표 제시 전체적인 상장도전 신약개발사의 몸값 '점프'에 신호탄이 될 가능성까지 대두된다.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글로벌 빅파마 머크(MSD)에 기술이전한 황반변성 치료제가 임상 2/3상 단계 개발을
- 압타바이오, 면역항암제 APX-343A 키트루다 병용 임상 첫 환자 투약 압타바이오는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APX-343A’와 머크(MSD)의 키트루다 병용 임상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임상은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