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NBA 커리, 1,932억 원 연장 계약 코앞⋯골스 단장 "잔류할 것" 미국프로농구 '슈퍼 스타' 스테픈 커리가 계약의 연장 자격을 얻기까지 3주가량 남은 가운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마이크 던리비 단장은 커리의 잔류에 대해 다시 한번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오늘(12일) 미국 ESPN에 따르면 던리비 단장은 현지 매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커리는
-
160㎝로 NBA 코트 누빈 ‘역대 최단신’ 먹시 보그스, 샬럿서 등번호 1번 영구결번
샬럿 구단 영구 결번은 보그스는 바비 필스(1969~2000)의 13번, 델 커리(62)의 30번에 이어 세 번째다. 당시 NBA 선수 평균 신장은 202㎝. 보그스는 평균보다 42㎝가 작았다. 당시 워싱턴에서 뛰고 있었던 NBA 역대 최장신(231cm)
-
‘역대 최단신’ 160cm 극복한 보그스 ‘1번’ 내년 2월 샬럿 영구 결번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미국 프로농구(NBA) 역사상 최단신 선수임에도 당당히 주전으로 활약한 먹시 보그스(61)의 등번호 ‘1번’이 샬럿 호네츠에서 영구 결번된다.샬럿 구단은 28일 커리는 스테판 커리의 아버지다.보그스는 신장 160cm의 NBA 역대 최단신 선수. 지난 1987년 NBA 드래프트에서 워싱턴 불리츠에 지명된 뒤, 이듬해 확장
-
2Q까지 신인 렌더보그~3Q부터 에이스 커리가 맹활약한 골든스테이트 덴버 원정서 시즌 개막 4경기 만에 첫 승리 신고
골밑을 장악하고, 에이스 스테판 커리가 승부처서 빛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개막 4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골든스테이트는 27일(한국시간) 볼 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 2026~2027시즌 정규리그 덴버 너기츠와 원정 경기서 55점을 합작한 렌더보그(31점·12리바운드·6어시스트)와 커리(3점슛 3개 포함 24점)를 앞세워 134-114로 승리했다
- “끝까지 황금빛 유니폼”…커리, 골든스테이트서 라스트 댄스 유력 현역 최고의 슈터 스테픈 커리(38)가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칠 가능성이 커졌다.마이크 던리비 골든스테이트 단장은 12일(이하 한국시간) ESPN
- [광화문에서/정윤철]장점에 투자하지 않았다면 ‘슛도사’ 커리도 없었다 역대 미국프로농구(NBA) 사령탑 통산 승수 2위 기록(1335승)을 보유한 돈 넬슨 전 감독이 9일 세상을 떠났다. 넬슨 전 감독의 제자인 ‘슛도사’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는 이날 소셜미디어에 이런 글을 남겼다.
- 르브론, 레이커스와 동행 끝… 24번째 시즌은 커리 손 잡을까 ‘킹’ 르브론 제임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최초가 될 24번째 시즌을 새로운 팀에서 맞을 전망이다. 심지어 오랜 맞수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힘을 합쳐 황혼의 우승 도전에 나설 가능성도 고개를 든다.
- 스테판 커리, 르브론의 슈퍼팀 무너뜨릴까...NBA 개막전 '골든스테이트... 정규리그 첫 경기에서 만나게 된 골든스테이트 대 LA 레이커스의 경기는 20일 오전 11시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2021-2022 NBA 주요 경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