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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구 맞은 NC 임지민, 아래턱뼈 분쇄골절 진단…다음 주 수술 정확한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2022년 KBO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전체 50순위로 NC에 지명
- 키움, NC서 방출된 '홈런왕' 데이비슨 영입 이어 "선발진은 경쟁력을 갖췄으나 공격력에 아쉬움이 있어 데이비슨 영입을 추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4년 NC에 입단해 그해 홈런왕을 차지했던 데이비슨은 지난해 타율 2할9푼3리
- LG, 2216일 만의 6연패 + 득점권 타율 0.104 → 스멀스멀 올라오는 DTD 공포 [어제의 프로야구] ‘DTD’라는 유령이.LG는 21일 프로야구 잠실 안방경기에서 NC에 2-5로 역전패했다.그러면서 2020년 6월 19~26일(7연패) 이후 2216일 만에 시즌 6연패에 빠졌다.최근
- “이제 ‘칠성’과 1승 사이다”…롯데, 김태형 감독 부임 후 첫 7연승 [어제의 프로야구] ‘고구마’로 시작해 ‘사이다’로 끝났다.이제 ‘롯데 칠성’과 1승 사이다.롯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안방경기에서 NC에 5-3 재역전승을 거두고 7연승을 질주했다.롯데가
- '깜짝 트레이드' 한화 하주석↔KIA 이형범…이유는? 한화 유니폼을 입는 이형범은 화순중-화순고를 졸업하고 지난 2012년 NC에 특별 지명으로 입단했다.
- 삼성, 최근 8승 2패 1위 질주…LG, 6연패 수렁 노란 불 LG는 잠실 홈에서 NC에 5-7로 졌다.
- '강백호 거르고 감히 나를?' 한화 노시환, 분노의 끝내기 안타 롯데는 1-1로 맞선 8회초 NC에 1점을 내줘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8회말 대타 노진혁이 김진호를 상대로 우중월 1점 홈런을 뽑아내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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