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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이닝 7실점’ 한승혁 2군 보낸 이강철 KT 감독 “마음 추스르고 와” [수원=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마음 좀 추스르고 오라고 했다.”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14일 수원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전날(13일) 대량 실점한 한승혁(33)을 1군
- “4번타자 자격 있다”…삼성을 넘어 KBO리그 대표 외야수로 성장하는 박승규 [SD 수원 브리핑] 팀에 부족한 우타 외야수로 공수주 모든 부분서 활약하고 있다.박승규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구자욱(33), 김성윤(27), 김지찬(25)으로 이어진 탄탄한 삼성의 외야진서도 당당히 한 올 시즌 첫 경기였던 4월 10일 대구 NC 다이노스전서는 2루타 하나면 사이클링히트를 달성할 수 있었지만, 이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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