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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거래소, 저PBR기업 공표제도 시행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가 관계기관 합동 '자본시장 체질개선 방안'의 후속 조치로 저주가순자산배율(PBR) 기업 공표제도를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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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맥주 돌려주면 포상금"…'범인에 파격 조건' 미 맥주업체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BBC에 따르면 미국 유명 맥주 브랜드 팹스트 블루 리본(PBR)을 생산하는 팹스트 브루잉사는 지난달 17일 캘리포니아주 몬트클레어에 있는 안호이저-부시 유통
- 금융위, 11월부터 저PBR 기업 명단 공개… 세부 기준은? 올 11월부터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는 상장사 명단이 주기적으로 공개된다. 기업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이 부족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면 ‘저(低) PBR 기업’이라 꼬리표가 붙는 셈이다. 28일 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저 PBR 기업 공표제도
- [기고] 사전 표결 정보 공개, 주주 권리 보호의 출발점 주주들은 행동주의 펀드나 소액주주 연대와 함께, 기관투자자 수준의 재무 분석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과 ROE(자기자본이익률)와 PBR(주가순자산비율)을 비교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 [2026년 세제 개편] ‘주가 누르기’ 편법 상속 적발 시 과세 최소 30% 상향 적발되면 과세 표준을 최소 30% 높여 과세한다는 방침이다. 3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세제 개편안’에 따르면 최근 6년간 주가순자산 비율(PBR)이 코스피 하위 25%
- 저PBR 기업, 11월부터 '주홍글씨'...최대 220종목 대상(종합) 또 국회에서는 상속·증여세법상 주식가치 평가 하한선을 순자산가치의 80%로 못박는 이른바 ‘PBR 0.8배법’도 연내 세제개편안 반영이 유력해지고 있다.
- 코스피 하위 25%·코스닥 10% '저PBR' 딱지 11월부터 붙는다 오는 11월부터 최근 3년간 코스피 하위 25%, 코스닥 하위 10%에 속한 저(低)주가순자산비율(PBR) 상장사가 ‘저PBR’ 기업으로 공표될 전망이다.
- 오에스피, '2026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현재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 수준으로 저평가된 상황에서 실적 반등을 이끌어내고 정당한 기업가치 평가를 받기 위한 전략이다.
-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속…NH證 “코스피, 내년 1000조 버는 시장으로 바뀔 예정”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이 “반도체 업종이 고점을 통과했다는 이른바 피크아웃(Peak out)에 대한 논의는 아직 이르다”며 “현 상황에서는 선행주가순자산비율(PBR
- 저PBR 기업 최대 220곳, 11월부터 MTS에 '꼬리표'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장기간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업종 내 최하위권에 머문 상장기업 명단이 오는 11월부터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