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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신규 대형원전 부지로 경북 영덕…SMR은 부산 기장군 선정
- 신규 대형 원전 2기 영덕군 확정… 국내 1호 SMR은 기장에 짓는다 차세대 에너지 지도를 바꿀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의 건설 부지가 각각 경북 영덕군과 부산 기장군으로 최종 확정됐다.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은 17일 신규원전건설 부지선정평가위원회(평가위)를 열고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수원 평가위는
- SK이노, 테라파워와 '나트륨' SMR 사업 협력…최태원·빌 게이츠 회동 나트륨 SMR은 테라파워가 개발한 4세대 소듐냉각고속로(SFR) 기반 S
- 김정관 산업부 장관, 빌 게이츠 만났다…한미 SMR 협력 확대 SMR은 기존 대형 원전보다 크기를 줄이고 주요 설비를 모듈 형태로 만든 원자로다....
- 원안위 내년 예산 3030억…SMR 규제체계 구축 속도[2027 예산안] 비경수형 SMR은 기존 원전처럼 물을 냉각재로 사용
- 한미일 '원전 원팀' 결성…인태서 중러 영향력 견제 SMR은 기존 대형 원전의 크기와 발전 용량을 3분의 1 이...
- [사설]부산 기장에 SMR, 소형 원전 ‘블루오션’ 선점 기회다 SMR은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전력 공급원으로 떠올랐다. 특히 ‘전기 먹는 하마’ 데이터센터에 안성맞춤이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에너지의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
- AI 혁명·기후위기·공급망 불안, '7대 SEED 프로젝트' 승부수 띄우다 인공지능(AI) 혁명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해, 가장 먼저 SMR 분야에서는 경수형 SMR을 2035년까지 상용화하고 비경수형 SMR은 2030년대 건설에 착수한다는 목표를 비경수형 SMR은 개발 초기부터 민·관 공동출자 특수목적법인(SPC)을 만들어 글로벌 시장 선점에 나선다. 2030년까지 SMR 인허가를 위한 기술중립·성능기반 규제체계도 마련한다.
- 암모니아-수소-SMR… 글로벌 에너지시장 공략 엑스에너지의 4세대 SMR은 헬륨가스를 냉각재로 사용하는데 2030년 초도호기가 가동될 전망이다.
- 남동발전, 현대건설과 폐지 석탄발전소 '소형원전 전환' 추진 SMR은 안전성과 건설 효율성을 높인 차세대 원전 기술이다. 이번 협약은 단계적으로 폐지가 예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