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단 한 장 뿐인 오타니 카드, 143억원 이상에 팔렸다…역대 3위 기록 전 세계에 단 한 장 뿐인 메이저리그(MLB)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야구 카드가 천문학적인 금액에 팔렸다. 고가 스포츠 카드 수집가인 매슈 앨런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이 카드를 매입하는데 1000만 달러(약 143억원) 이상 지불했다고 밝혔다.
- “수술 후유증 완벽히 회복되지 않은 모습”…안 풀리는 김하성, 손가락 염증으로 열흘짜리 IL 등재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올해 1월에 다친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열흘짜리 부상자명단(IL)에 오른다.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소셜미디어(SNS 부상 직후 수술대에 올랐지만, 약 4개월간 회복과 재활에 매진하며 실전 감각이 크게 떨어졌다.김하성은 4월 말부터 9번의 마이너리그(MiLB) 재활경기에 나선 뒤 5월 메이저리그(MLB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