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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수원] '12승 단독 선두' 두산 2년 차 투수 최민석..."AG 다녀와도 규정 이닝 충족 전망"
[수원=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2년 차 투수 최민석(20)이 전날(25일) 수원 KT전에서 시즌 12승(3패)째를 거두며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 감독은 2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최민석에 대해 "아시안게임에 다녀오더라도 로테이션을 지킨다면
www.newspim.com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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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년 49승’ 임찬규의 통산 100승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
10시즌 동안 단 51승에 그친 투수가 단 4년 만에 100승을 기록한다고 말했다면 믿었을까.LG 트윈스는 지난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2026 신한 SOL 전날 4-3 짜릿한 1점 차 승리의 기세를 이어간 것.LG 선발투수 임찬규(34)는 이날 승리로 개인 통산 100승 고지에 올랐다.
sports.donga.com ·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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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크 볼 반반… 마법사들에겐 ‘공포의 3회’, 영웅들은 ‘빅이닝 3회’
KT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서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맞대결을 치르고 있다. 2점 차(1-3) 추격 상황이었던 3회 초 수비에서 점수를 와르르 내줬다.
www.sportsworldi.com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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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추격포, 송찬의 역전포…LG, 후반기 첫 위닝시리즈
LG트윈스가 홈런 두 방으로 3점 차 열세를 뒤집고 후반기 첫 위닝시리즈를 거뒀다.LG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5-3으로
www.edaily.co.kr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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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기지 않으니 비로소… ‘곰표 1R 4중주’ 마지막 퍼즐, 김대한마저 터지기 시작했다
프로 8년 차 외야수 김대한(두산)이 선두타자로 공격의 문을 열고 승리에 쐐기까지 박았다. 두산은 2일 서울 잠실야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정규리그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8-3으로 이겼다. 3연승과 함께 시즌 52승째(4무45패)를 올린
www.sportsworldi.com ·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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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통산 2500K 대기록’ 류현진 승리 날아갔다…한화, 키움과 연장 혈투 끝 9-9 무승부
한화는 5점 차 의 넉넉한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동점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리그 키움과의 홈경기서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90개의 공을 던지며, 8피안타 7탈삼진 4실점을
www.sportsworldi.com ·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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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9회말 3점 대역전극…SSG, 끝내기 실책으로 6연패
KIA타이거즈가 4점 차 열세를 뒤집고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KIA는 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홈 경기에서 9회말
www.edaily.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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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데이비슨' NC, 4점 차 뒤집고 역전승...키움 10연패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4점 차 열세를 뒤집고 키움히어로즈를 10연패 늪에 빠뜨렸다.NC는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서 키움에 11-4로
www.edaily.co.kr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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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잠실] 두산 김원형 감독도 놀란 '20살 에이스' 최민석..."곽빈이 등판하는 느낌"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두산 김원형 감독이 프로 2년 차 투수 최민석을 향해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김 감독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앞두고 "최민석의 전반기 활약은 나도 깜짝 놀랄 정도다. 몇 점...
www.newspim.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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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쫓아와? ‘31호포’로 달아난 김도영…빅이닝 되갚은 KIA 타선, 無패 투수 공략 [SD 대구 스타]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23)을 중심으로 한 타선 응집력을 선보이며 삼성 라이온즈의 무패투수 양창섭을 무너뜨렸다.김도영은 29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2026 신한 SOL 공동 5위였던 두산 베어스(49승3무45패)에 0.5경기 차 앞선 4위로 올랐다.KIA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타순을 바꿨다. 중심타선 강화를 위해서다.
sports.donga.com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