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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현·이미경, 유니버설뮤직그룹 회장과 KCON서 회동 [지디넷코리아]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세계 최대 음악기업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CEO를 만나 K컬처 글로벌 성장과 엔터테인먼트 산업 미래를 Mnet의 글로벌 걸그룹 데뷔 프로젝트 ‘걸스플래닛 2027’은 지난달 UMG 산하 리퍼블릭 컬렉티브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양사는 차세대 글로벌 K팝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 소송 중에도 기업가치 7조 노리는 수노…AI 음악 성장세 지속 앞서 유니버설뮤직그룹(UMG)·소니뮤
- 하이브 방시혁·UMG 루시안 그레인지 첫 대담…"음악산업 함께 키우는 파트너" [지디넷코리아]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그룹(UMG)의 루시안 그레인지 회장이 서울 하이브 사옥에서 처음 공개 대담을 갖고 음악산업의 미래와 경영 철학을 논의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음악산업 발전을 함께 이끄는 전략적 파트너라고 평가했다.하이브는 방시혁 의장과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뮤직그룹(UMG)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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