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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뉴욕] 날이 좋으면 나도 좋아 - 베다, What the end will be, 치프리아니 뭉게뭉게 뭉게구름 :) 마음이 편안해지는 순간 - 또 겸댕이 사슴을 만났어요 :D 만날 때마다 현실감 사라지는 사슴 ♥ 고요한 산책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마음이 평안해져요 - @ Veda
- 디자인브랜드 VEDA, 의정부 청년역전 입점! 안녕하세요! 진뚜띠입니다. 나른한 오후, 점심먹고 차 한잔하는 여유를 가지기에 요즘 너무좋죠? 심지어 오늘은 미세먼지도 좋음이라고하니 바쁘시더라도 짬내어서 그늘을 찾아찾아 여유로운 산책 잠시 어떠세요? 저는 오늘 눈여겨보던 디자인브랜드 VEDA에서 매장을 오픈하였다고해서 방문 해봤습니다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Rig Veda) 08. 그 일이 있은 후 세훈은 더욱 검술 수련에 매진했다. 나는 대추나무 그늘 안에 서 열심히 검을 휘두르고 있는 세훈을 바라봤다. 열심히 하는것 까지는 좋은데... 별로 큰 차도는 보이지 않는다는게 문제랄까. 아무래도 나도 실전이 아닌 이론만 가지고 놈을 가르쳐 주는 것에도 한계가 있었고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Rig Veda) 07. 우득 우득 온몸으로 기지개를 켜며 방문을 열고 나왔다. 푹신한 이불 위에서 아주 푹 잘잤다. 방 밖으로 나서자 커다란 대추나무가 인상적인 넓은 마당이 바로 보였다. 얼떨결에 신세를 지게 된 이 집은 겉에서 보기보다 더 컸다. 이런 산골지방에 이런 커다란 기와집이라니... 이 집 주인의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Rig Veda) 06. 세훈은 멍하니 마루에 앉아서 하늘을 올려다 보고 있었다. 살랑거리는 바람과 함께 흩날리는 꽃잎들이 눈에 들어왔다. "아이구 도련님 거기 그러고 계속 앉아 계시면 고뿔들어빼라." 슥삭슥삭 마당을 쓸어내리던 돌쇄가 아직 추운 날씨에 얇게 입고 마루에 오른 세훈을 타박했다. 다만 세훈은 일어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Rig Veda) 05. 새 지저귀는 소리에 눈을 떴다. 멍하니 푸르게 보이는 하늘만 올려다 보다가 자리에서 몸을 일으켰다. 온몸이 삐걱거리며 비명을 질러왔다. 나는 멍한 얼굴로 주위를 둘러다 보았다. 여기가 어디지? "타오?" 나는 조심스럽게 타오의 이름을 불러보았다. 대답은 커녕 어떠한 인기척 조차 느껴지지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 (Rig Veda) 04. 다음날 몸을 일으켰을땐 머리가 지독히도 아파왔다. 머리를 부여잡고 끙끙거리며 일어나고 있으려니 민호가 방 안으로 들어섰다. "전하.." "으.. 민호야 나 물좀."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손님? 인상을 찡그리며 방문을 바라보자 아침부터 재수 옴붙게 타오의 얼굴이 보였다. 타오는 내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 (Rig Veda) 03. 넓은 대전안에 많은 인파들이 들어 찼다. 나와 형님들은 아바마마의 뒤에 일렬로 줄 서 있었다. 아바마마께서 앞으로 나가시자 도리천신의 무리중에서 역시나 앞으로 나온 한 사람이 있었다. 아바마마는 반가운듯한 얼굴로 그와 손을 잡고 흔들었다. "얼굴이 낯이 익지 않은것을 보니 전대(前代)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 (Rig Veda) 02. 천유국 황실에 있는 선녀들은 모두 손재주가 좋았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길이도 좀 짧고 허리 부분이 살짝 헐거웠었는데 하루만에 이렇게 뚝딱 수선해왔다. 말이 그냥 수선이지 이 예복이라는게 생각보다 상당히 많이 까다롭기 때문에 그 어디를 손보더라도 긴한 손재주가 필요한 옷이었다. 나는
- EXO 팬픽 [찬열X세훈/찬세] 리그 베다 (Rig Veda) 01. "아이 이를 어쩐담..." 지상에 사는 사람들이 흔히 천상계, 천국, 혹은 하늘나라 라고 칭하는 천유국(天留國)의 가장 큰 방중 하나에 모인 선녀들의 표정들은 모두 하나같이 어두웠다. 이 방은 베를 짜는 곳인 듯 커다란 베 틀이 이곳 저곳에 놓여 있었는데 선녀들의 시선은 모두 다 한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