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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트로피 들고 포즈 취한 시비옹테크 이가 시비옹테크(8위·폴란드)가 13일(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WTA1000) 단식 정상에 올라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 시비옹테크, 캐나다오픈 4강…스비톨리나와 격돌 이투데이=장영준 기자 | 여자 테니스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가 다이애나 슈나이더(러시아)를 완파하고 여자프로테니스(WTA) 1000 캐나다오픈 4강에 진출했다.
- [US오픈] 리바키나, 정친원 꺾고 4강행...생애 첫 세계 1위 올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호주오픈 챔피언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 2위)가 마침내 생애 첫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확정했다.
- 326일 무관 설움 씻고 두 팔 번쩍!...시비옹테크, '세계 2위' 리바키나 ... 시비옹테크는 14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1000 시리즈 내셔널뱅크 오픈...
- [내셔널뱅크 오픈] 관중에 인사하는 에알라 사진제공/AFP통신 = 9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 단식16강전에서 알렉산드라 에알라(필리핀)가 벨린다 벤치치(
- [내셔널뱅크 오픈] 벤치치 축하하는 에알라 사진제공/AFP통신 = 9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 단식16강전에서 벨린다 벤치치(스위스·왼쪽)가 알렉산드라 에알라
- ‘테니스 아이돌’ 이알라, 감격의 첫 우승 알렉산드라 이알라(21)는 4일(한국 시각)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WTA(여자프로테니스) 투어 무바달라DC 오픈 결승에서 세계 3위 제시카 페굴라(미국)를 2대1(4-6 6-4 6-
- "팔 안에서 바늘을 계속"…도핑 검사 후 멍투성이 된 테니스 선수 [서울=뉴시스]장인혜 인턴 기자 = US오픈에서 도핑 검사를 받은 이탈리아 테니스 선수 루크레치아 스테파니니가 검사 과정에 문제를 제기한 후, WTA 125 바랑키야 대회까지 기권했다
- 女테니스 세계 1위, 성별 확인 제도 지지…“공정성 유지 중요”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28·벨라루스)가 여자부 출전 선수에 대한 성별 검사 의무화 규정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 이알라, 워싱턴오픈 테니스 정상… 필리핀인으로 첫 우승 알렉산드라 이알라(20위)가 필리핀 선수로는 처음으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챔피언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