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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터테인먼트 / 하이브 / JYP Ent.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에스엠 / BTS에 울고 웃던 하이브…'완전체' 없이도 순항할까 JYP엔터, 4분기까지 사상 최대실적 경신 지속 .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에스엠 / BTS에 울고 웃던 하이브…'완전체' 없이도 순항할까 JYP엔터, 4분기까지 사상 최대실적 경신 지속 YG엔터, 빅뱅 공백 어쩌나...블랙핑크론
- ‘YG주가 급등 예상’ 역대급 규모로 프로젝트 준비 중이라는 블랙핑크 근황 YG엔터 측은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완성된, 블랙핑크다운 강렬한 사운드의 음악이 다수 준비됐다. 그 위상에 걸맞은 대형 프로젝트들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 넷마블 짧은 조정, YG엔터 이륙 카운트 다운 시작, 휠라홀딩스와 IHQ 손절 매도 잡다한 이야기는 생략하기로 하고....며칠 전부터 넷마블이 예상과 달리 조정기간이 짧을 수 있겠다는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다. 장중에 외인들이 2만주를 한꺼번에 지 매입하는 것을 보고 나니 더욱 그렇다. 지금 가지고 있는 YG에서 빨리 승부가 나야 환승할 수 있는데... 블랙핑크 대박나는
- YG엔터 트레저의 데뷔모습이 미쳐가네와는 다른 모습이길 바란다 이미 보석함을 통해 공개되었던 오디션 경연곡이었던 만큼 그룹의 데뷔전 이벤트 형식의 선공개곡이라 괜한 걱정일수도 있지만 난 이번 미쳐가네의 모습이 트레저의 음악이나 그룹의 색으로 굳어질까 조금 걱정스럽다 곡자체가 나쁘다는건 아니다 엄청난곡은 아니라도 무난하게 대중적지를 얻을 좋은곡이지만
- 노래하는 yg엔터 씨엘의 모습을 다시 보고싶다 문득 그런 생각을 했다 일반 대중들이 생각할때 씨엘을 생각할때 그녀의 장점을 뭐라고 생각할까 랩?아니면 보컬 주관적 생각을 말하자면 난 씨엘의 장점이 보컬이라고 생각한다 그녀의 랩이 매력적인건 사실이지만 씨엘의 랩이 매력적이건 전체적 음악에 더해지는 하이라이트 부분에서지 오히려 씨엘의
- 달라졌지만 여전히 아쉬운 YG엔터 스타들의 유투브 활용 단순히 뮤비나 활동하는 무대자체로만 한정되던 기존의 유투브 활용에서 유투브의 활용을 가수로만 한정하지 않고 강동원을 필두로한 다양한 스타들로의 확장을 하고 분명 자사 스타들 특히 가수파트의 인물들의 좀더 다양한 일상을 빛추는건 분명 인상적이지만 YG내에서 가장 의외의 인물은 강동원의 유
- 소속 스타별 SNS 전담팀일 필요할 YG엔터 사실 이 글은 소속 스타라기보다 YG의 신예 트레저13의 SNS전담팀을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쓰려고했지만 사실 가장 시급한건 새로운 시작을 통해 팬덤을 모아야 하는 신예인 트레저13이지만 사실 빅뱅이라는 소속 한팀의 사고때문에 일종의 낙인처럼 잘못도 없이 비판을 받고있는 소속
- 집단 지성이 압도적 성공을 만들어낸 알리비바같은 집단지성경영이 필요한 YG엔터 규모도 분야도 다르지만 마윈ceo가 이룩한 알리바아의 성공을 만들어낸 집단지성경영은 현재의 yg가 반드시 배워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YG의 현재의 엔터강국을 만들어낸게 양싸의 선택 그리고 수장 양싸의 능력이라는걸 부정할 생각은 없다 그러나 과거 소수정예 느낌의 가수들의 회사에서 수많은
- [논현동 바] YG공연력과 볼트82의 콜라보! 모임, 데이트하기 좋은 파티오7 볼트82 (ft. YGRepbyVault 파티오세븐호텔) YG엔터 외식사업 YG리퍼블릭의 엔터테이닝 다이닝이라는 신개념 다이닝 바를 논현동 파티오세븐호텔에 새롭게 오픈했어요.
- [딥 DEEP 딥] 연예기획사 경영권까지… 본색 드러낸 '차이나 머니' 우영승 대표 해임 강한나 등 소속 연예인 3명 “비정상적 경영” 계약 해지 요구 #2콘텐츠 주도권 빼앗길 가능성에 中 투자받은 기획사들 속앓이 스타 소속사, 제작사 하나 둘 팔려 YG엔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