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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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요대전] 방탄소년단 지민&RM -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듣기/영상/가사/mp3/음원/다운)
2019 가요대전 크리스마스 특집 방탄소년단 지민&RM -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듣기/영상/가사/mp3/음원/다운) Yeah uh You better better watch You better not cry You better not pout I`m telling you why 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blog.naver.com · 202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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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RM] Crying Over You ◐ (feat. RM of BTS & BEKA) 가사번역
계속 무한반복해서 듣고있어 넘 감사한 하루ㅜㅜ cr 감자밭할매님
blog.naver.com ·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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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 comeback trailer
WHO ARE YOU? (칠판가득 낙서의 순서와 구석구석 숨겨진 문장들) 2014년 school affair 트레일러와 겹치는 브분들. 이때의 랩몬스터와 닮은듯한 지금의 RM 인트로. 과연 무엇을 말해주려는것일까. 궁예 1도.......
blog.naver.com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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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 - seoul (prod. HONNE)
RM - seoul (prod. seoul 사랑과 미움이 같은 말이면 I hate you seoul 사랑과 미움이 같은 말이면 I love you seoul 사랑과 미움이 같은 말이면 I hate you seoul
blog.naver.com · 20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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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MAP OF THE SOUL : PERSONA 'Persona' Comeback Trailer 가사/리뷰
방탄소년단 RM - Persona 나는 누구인가 평생 물어본 질문 아마 평생 정답은 찾지 못할 그 질문 나란 놈이 고작 말 몇 개로 답할 수 있었다면 신께서 그 수많은 아름다움을 담아주시진 않았겠지 How you feel?
blog.naver.com ·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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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 봄날/가사/해석/여러 버전의 영상들
작사: Pdogg, RM, ADORA, 방시혁, Arlissa Ruppert, Peter Ibsen, 슈가 작곡: Pdogg, RM, ADORA, 방시혁, Arlissa Ruppert , Peter Ibsen, 슈가 앨범: YOU NEVER WALK ALONE 아티스트: 방탄소년단 빌보드를 씹어먹어버린!!!!
blog.naver.com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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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190119 오늘의 방탄
[#오늘의방탄] Thank you, Singapore! 좋은밤이 아니라 굉장한 밤! 슈퍼 그뤠잇 나잇을 만들어준 아미들 알러뷰! 싱갓폴 피니쉬 #싱가폴1회차공연 https://t.co/36FcVEAbIH 방탄소년단/RM/JIN/SUGA/J-HOPE/JIMIN/V/JUNGKOOK/알엠/진/슈가/제이홉/지민/뷔/
blog.naver.com ·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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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190112 오늘의 방탄
[#오늘의방탄] Thank you, Nagoya! 중요한 건 지금 바로 여기 나고야에 있는 아미들과 함께 숨쉬고 있다는 것! 나고야~ 방탄꼬야~ #나고야1회차공연 https://t.co/s5xxGHbfXZ 방탄소년단/RM/JIN/SUGA/J-HOPE/JIMIN/V/JUNGKOOK/알엠/진/슈가/제이홉/지민
blog.naver.com · 201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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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181209 오늘의 방탄
[#오늘의방탄] Thank you, Taoyuan! 언제나 우리의 꿈이 되어주는 아미들 고마워요! 워 아미니먼! #대만2회차공연 https://t.co/5F4pZfy4Zi 방탄소년단/RM/JIN/SUGA/J-HOPE/JIMIN/V/JUNGKOOK/알엠/진/슈가/제이홉/지민/뷔/정국/방탄움짤/방탄소년단움짤
blog.naver.com · 2018.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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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V - 4시
RM&V - 4시 어느 날 달에게 길고긴 편지를 썼어 너보다 환하진 않지만 작은 촛불을 켰어 어스름한 공원에 노래하는 이름모를 새 Where are you Oh you 왜 울고 있는지 여긴 나와 너 뿐인데 Me and you Oh you 깊은 밤을 따라서 너의 노랫소리가 한 걸음씩 두 걸음씩 붉은 아침을 데려와 새벽은 지나가고
blog.naver.com · 2018.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