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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5 JEAN GRAE X QUELLE CHRIS - EVERYTHING'S FINE JEAN GRAE X QUELLE CHRIS - EVERYTHING'S FINE 주문해서 받기까지 6개월이나 걸린 애증의 앨범 주문하기 전에 유튜브로 뮤비도 보고 꽤 즐겨 들었는데 ZERO 13. EVERYTHING'S STILL FINE 14. WAITING FOR THE MOON 15. RIVER 부클릿 없음 주의
- 2월 1~4일 디깅 다뤄질 때, 이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몇 안 되는 곡이라 인상깊어서 넣었다 4) 밤의 곡예 - 박소유 : 전개가 너무 마음에 든다. 3호선 버터플라이의 devided by zero 앨범 같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음 5) ALAS!
- <Oh Wonder> 유튜브 채널 Suicide sheep 에서 처음 알게 된 것 같은데 앨범 전곡이 좋은 또 다른 가수! 취향 저격이다 ㅎㅎ Zero 7처럼 몽환적인 분위기를 주긴 하지만 가사는 좀 더 직설적이고(이해는 가능하니까...), 미적인 감각이 있다.
- <Zero 7> 누군가가 나한테 제일 좋아하는 음악이 누구의 것이냐고 묻는다면 나는 크게 망설이지 않고 Zero 7! 이라고 대답한다. (아무도 모르는 게 문제지만...) 근데 그 제로세븐만의 creepy하고 우울한 감성이 앨범 전체를 관통.......
- 인피니트 / 미니 6집 INFINITE ONLY Zero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INFINITE 만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음악을 가지고 돌아왔다. [INFINITE ONLY] 로 돌아왔다. 6 번째 미니 앨범 [INFINITE ONLY] 는 명실상부 국내 최정상 아이돌 인피니트가 그동안 보여주었던 음악적 역량 안에서 인피니트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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