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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겨움 죽을지도 모르고 언제 떠날지도 몰라 항상 불안해 살고 있다 혼탁하고 쎡어 문드러 진 병든 사회 이를 어찌하나 맨 정신으론 뚤어볼 수 없다 이 맘 진정키위해 해 떨어진 늦 저녁 내 책임 인냥
- 태안 천리포수목원, 청산수목원, 나문재 탐방 겨울 인냥 제법 날씨가 쌀쌀해졌다. 산이며 들이며 서서히 겨울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 광교산 초보산행 후기 코로나조심하시고 토요산행은 쭈욱~~ 중간에서 만난 민산우님께서 비싼 쭈꾸미를 쏘셨습니다ㆍ 물질에 약한 저는 동갑내기 산우님이 멋져보입니다ㆍ자주 뵈요 ㅎㅎ 멋진 포즈~~선배님 모델 인냥
- 아기 사경 에 대해.. 많은 정보도 얻을 수 있기도 하고 반면, 사실이 아닌 정보를 들어서 사실 인냥 생각하게 되면 마음의 짐이 더 해질 수 도 있.......
- 팔푼이 사랑 1. 무심결에 열어준 방문 어차피 들인 첮발 비비고 핧고 더듬 더듬 사랑에 서툰 몸짖 조촐한 한끼 밥 나눈다 그때는 정말 몰랐다 그것이 평생이 되리란걸.... 2020년 2월 29일 제집 인냥
- [방탄소년단 정국] 5기 머스터 부산 고화질 사진 모음(하) - 랩퍼꾹 / 와인 품절 원래 그 파트가 내 파트 인냥!! 걱정따윈 묻어둬!! 장난끼 싹 다 빼고 여유있게!! 무대를 즐기는 래퍼라구요!! 그럼 핫했던 무대 직캠부터 보실까요? ️
- 규현 데뷔13주년 회사일 집안일 거기에 투잡도 아닌것이 투잡,쓰리잡 인냥 그분의 사무실 이전에 잔뜩 예민한 고쓰리 님 모시느라 24시간이 모자라 (참..내..이 한페이지 글도 며칠을 아니 몇주를 들고있는건지
- 423호에서의 마지막 날 모의고사보다 훨씬 더 어렵게 나와서 ibt 시험을 pbt 인냥 오랜시간들 들여가며 풀었다.
- POEM - 황혼(6) 멍텅구리 알지도 못하면서 눈에 보이는것이 다 인냥 내것이라 붙잡고 욕심만 부린다. 내일아니라고 별이익 없다고 모른체 피해 눈감아 버리는 비열한 위선속에 살고 있다.
- 한전 간부들의 연봉을 공개 하라, 또.. 한전 간부들의 연봉을 공개 하라, 또 방만한 운영으로 낭비, 자신들의 복지를 우선 계획하고 그 다음 전기료를 꺼구로 계산하는 방범, 이는 자시들의 개인 사업체 인냥 공기업의 형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