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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탁鄭琢의 영회, 기류겸암응현·서애이현형제(詠懷, 寄柳謙庵應見·西厓而見兄弟-회포懷抱를 읊어서 겸암謙庵 유응현柳應見과 서애西厓 이현而見 형제兄弟에게 부치다) 기일其一
日落千山暮 해 지니 여러 산山이 저물고 天寒九月辰 날씨 추우니 9월의 날이네. 誰知倚翠竹 누가 알겠는가, 푸른 대나무에 기대어 絶代有佳人 뛰어나게 아름다운 여인女人이 있다는 것을. * 조선 중기의 문신文臣 유운룡柳雲龍의 자字가 응현應見, 호號는 겸암謙庵이고. 그의 아우 유성룡柳成龍의 자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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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무종(明武宗) 사후, 왜 숙부가 아닌 당제(堂弟)가 황위를 승계했을까?
글: 사불민(史不泯) 정덕16년, 15살짜리 소년이 호북(湖北)의 작은 도시에서 출발하여 북상한 후 황제로 등극한다. 그는 작위도 없었고, 기반도 없었으며, 그를 아는 조정대신도 한명이 없었다. 이치대로라면 이런 사람은 근본적으로 용상에 앉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는 앉았다. 그리고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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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江和(#31)-兄弟象/中信兄弟(球員2007年–2019年/1軍敎練 2019年~現在)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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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형제 텐더니스 모지코 코가네무라점 (コンビニ兄弟テンダネス門司港こがね村店, 2026.04.28.~2026.06.30.)
STORY 편의점 형제 텐더니스 모지코 코가네 마을점. 큐슈에 전개하고 있는 편의점 체인 ‘텐더니스’. 그 중에서도 텐더니스 모지코 코가네마을점에서는 계산대 앞이 마치 아이돌 콘서트장처럼 변신한다! 팬(고객들)의 목표는 남녀노소를 사로잡는 마성의 페로몬 점장·시바 미히코. 덕분에 텐더니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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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보 마등형제 초화 100일(摩登兄弟超话)
벌써 7월.오늘은 개인적으로 좀 바빴다; 우녕이 6월 일정 보니 왜 빡셌는지, 왜 내 피부의 모공이 늘어났고 눈이 충혈됐는지 알것같았다.. (앗. 이거 약간 철증 포스팅할 때 어울릴법한 이모치 같네 ㅋ) 공작실 7월 스케쥴 눈부신 여름 햇살이 지나가고, 구름은 산들바람에 한가롭게 떠다닙
blog.naver.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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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찐 로컬 맛집 ( 네이버 장소에도 나오지 않음 ) Heng Tai Hong 兄弟行 진짜 맛있는 오징어 완자를 맛볼 수 있는곳! 다만 마카오 여행 초보자들은 찾아가기 힘듬.
마카오 자유여행! 안녕하세요, 아심이 입니다. 오랜만에 올려보는, 네이버에 후기 거의 없는 마카오 찐 로컬 맛집 ( 저도 여기 찾아갈 당시, 엄청 힘들게 찾았던곳임 ) 오랜만에 다시 이 집 후기 올리려고 네이버에 다시 검색해 보니 제 블로그 말고 딱 한곳에만 나오고 있음. 나는 마카오
blog.naver.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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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보절면에 피어난 문화의 꽃‘문화공간 이음’ 개관 및 사제(師弟) 동행 개관전 개최
문화적 소외와 인구 소멸의 위기를 겪고 있는 남원시 보절면에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예술로 소통할 수 있는 작은 문화공간이 문을 연다. 신흥교회 박은열 목사는 남원시 보절면 보산로 908에 25평 규모의 작지만 알찬 ‘문화공간 이음’을 새롭게 건축하고, 지역 사회 복원을 위한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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宗族稱孝 鄕黨稱弟 (종족칭효 향당칭제)일가친척들이 효도한다고 칭찬하고 동네 사람들이 공손하다고 칭찬하게 해야 한다.
宗族稱孝 鄕黨稱弟 (종족칭효 향당칭제) 일가친척들이 효도한다고 칭찬하고 동네 사람들이 공손하다고 칭찬하게 해야 한다. 사자소학은 개인의 내면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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弟有新衣 奉兄勿惜 (제유신의 봉형물석) 아우에게 새 옷이 있으면 형에게 받들어 드려 아까워하지 말아야 한다.
2026년 7월 8일 요 몇칠 매일 아침에 비가 내려 비로 아침인사를 드렸는데, 집밖을 나가면 해가 쨍쨍~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뭉실뭉실~ 오늘도 비가 내리지만, 이제 비인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지요.하하^^ 얼마전까지만 해도 여기를 가도 저기를 가도 주식으로 돈벌었다는 이야기가 만발,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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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논어(論語)》 제1편 〈학이(學而)〉 제6장
《논어(論語)》 제1편 〈학이(學而)〉 제6장 子曰: 弟子入則孝,出則弟,謹而信,汎愛眾,而親仁。 行有餘力,則以學文。 弟子(제자) 오늘날의 '학생'이라는 의미보다 넓습니다. 공자 당시에는 배우는 사람, 젊은 사람, 수양을 시작하는 사람을 두루 가리켰습니.......
blog.naver.com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