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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풍(惠風) 유득공(柳得恭), 고운당필기(古芸堂筆記) 제1권, 1. 동인지가(東人之歌), 탁양현 옮김
1. 동인지가(東人之歌) 굴평(屈平) 굴원(屈原)은, 초(楚)나라 사람이라서, 북방문화(北方文化)로서 주(周)나라 시경(詩經)의 형식(形式)을 답습(踏襲)하는 정형화(定型化)된 풍(風)이나 아(雅)를 짓지 않고, 남방문화(南方文化) 초(楚)나라 민간(民間)의 무가(巫歌)를 재해석(再解釋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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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풍(惠風) 유득공(柳得恭), 고운당필기(古芸堂筆記) 제1권, 2. 신라자신국(新羅者新國), 탁양현 옮김
2. 신라자신국(新羅者新國) 이무관(李懋官) 이덕무(李德懋)가 말하였다. 李懋官曰. 고구려(高句麗)는 우리말로 ‘개구리’인데, 고주몽(高朱蒙)이 금와(金蛙)의 아들이므로, 국호(國號)를 고구려(高句麗)라고 한 것이라고, 하였다. 高句麗者方言蛙也, 高朱蒙金蛙之子, 故國號高句麗. 나 역시(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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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자(惠子)와 장자(莊子)의 대화(對話), 탁양현 옮김
혜자(惠子)와 장자(莊子)의 대화(對話) 1. 상인자연이불익생야 (常因自然而不益生也) 혜자위장자왈(惠子謂莊子曰)하며 혜자(惠子)가 장자(莊子)에게 물었다. 惠子謂莊子曰. 혜자(惠子)가 물었다. 惠子曰. 인이무정하이위지인 (人而无情何以謂之人)하며 사람이면서 감정(感情)이 없다면 어떻게 사람이라고 일컬을 수 있겠는가. 人而无情何以謂之人?
blog.naver.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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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혜산서원(惠山書院) - 손조서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진 '밭 田 자' 형태의 서원^^
밀양 혜산서원(惠山書院) 경상남도 문화유산자료 경상남도 밀양시 산외면 다원1리길 17-18(다죽리 607) * 일직 손씨 손조서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영조 때 만들어진 '밭 혜산서원(惠山書院)은 이러한 손조서의 학문과 덕행을 기리기 위해 영조때인 1753년에 만들어진 것으로 원래의 이름은 서산서원(西山書院)이었다.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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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프로필,프리랜서,경력 등)
이혜성 아나운서 이혜성(李惠成)은 1992년생으로,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의 프리랜서...
blog.naver.com ·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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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여행> 천년고찰, 취성산 상주사, 606년 진평왕 28)에 혜공(惠空)이 창건.
#건립 경위와 변천 상주사(上柱寺)는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제17교구 본사(本寺)인 금산사(金山寺)의 말사(末寺)이다. 606년(진평왕 28)에 혜공(惠空)이 창건하여 상주사 고려 공민왕(恭愍王, 1330~1374)이 이 절을 방문해 나라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도를 하였다고 하여 1362년(공민왕 11), 나옹 혜근(懶翁 惠勤)이 중창(重創)하면서 현재의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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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진연의 제28회
第二十八回 王氏惠風守貞節 제28회: 태자비 왕씨 혜풍(惠風)이 정절을 지키다. 太子妃王氏,字惠風,乃太尉王衍之女,有貞婉志節。 태자비 왕씨는 자가 혜풍(惠風)인데 태위 왕연(王衍)의 딸로 얌전하고 절.......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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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262 昭惠王后(소혜왕후)
昭惠王后(소혜왕후) 韓氏(한씨)는 本貫(본관) 淸州(청주)로 아버지는 韓確(한확)이다. 世祖(세조)의 맏며느리이자 月山大君(월산대군)과 成宗(성종)의 어머니이다.
blog.naver.com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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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元)나라의 마지막 황제 "혜종(惠宗) 토곤테무르(妥懽帖睦爾)"와 고려인(高麗人) 공녀(貢女) 출신의 "보현숙성황후 기씨(普顯淑聖皇后 奇氏)"
1264년 4대 대칸(大汗)인 형 몽케칸(蒙哥汗) 사후, 동생 아리크부카(阿里不哥)와의 패권 다툼에서 승리하면서 몽골 제국의 5대 대칸(大汗)에 오른 쿠빌라이칸(忽必烈汗)은, 1271년 수도를 몽골의 카라코룸(哈拉和林)에서 중국 북부의 대도(大都, 오늘날 베이징)로 옮기고 대원대몽골국(
blog.naver.com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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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왕(梁惠王) 상편(上篇), 11~15, 탁양현 옮김
11. 서경(書經) 탕서편(湯誓篇)에서 이르기를, 은(殷)나라 탕왕(湯王)이 하(夏)나라 걸왕(桀王)을 정벌(征伐)하러 갈 때, 하(夏)나라 국민(國民)들이 폭정(暴政)과 독재(獨裁)를 자행(恣行)하는 걸왕(桀王)과 함께 더불어 멸망(滅亡)하기를 바라니, 대지조수(臺池鳥獸)하며 비록 누
blog.naver.com ·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