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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독(愼獨) 원래는 『예기(禮記)』의 한 편이었는데, 송나라 주희(朱熹)가 『논어』·『맹자』·『대학』과 함께 사서.......
- 진성이씨 이의(李漪) 할아버지 朱熹-埜-鉅-潛-壻 具存裕(文科)-民瞻(文科)-珚(文科)-藝(文科)-榮儉-褘-鴻-宗秀-益命 -壻 朴䃞-壻 李旱雨-壻 李漪-壻 金博-允欽-壻 金友益-鑽-壻 李彬漢-再章-猶龍 -壻 金之翼
- 시청앞 / 매사 치우치지 않는 평상의 이치 실천해야 朱熹(주희)는 ‘중용은 치우치거나 기대지 않고 지나침도 모자람도 없는 평상의 이치’라고 정의했다.
- 1823년 경정(敬亭)의 중수를 맞아 호고와(好古窩) 유휘문(柳徽文) 선생이 읊은 '경정의 중수운에 이어서[敬亭重修韻]' * 崇禎四甲申 竊有朱夫子明年太歲又涒灘之感 故云 숭정 기원후 4번째 갑신년(1824)은 내심 주희(朱熹, 1130~1200) .......
- 소학(小學) - 주희. 유청지(윤호창 옮김) 『소학』의 작가 1183년 시작해서 1187년에 완성된 『소학』은 주희(朱熹,1130~1200)가 대체적인 책의 성격을 잡고, 유청지(劉淸之1139~1195)가 실제적인 편집을 하였다
- 詩經(시경) 공부(2) : 國風(국풍) - 召南(소남) (朱熹) ▦召公 奭(소공 석) 주나라 초기의 전설적인 정치가이자 왕족. 주공(周公) 단(旦)과 함께 성왕(成王)을 도와 주나라의 기틀을 닦았다. 백성들이 그를 너.......
- 不問可知負笈從(불문가지부급종) 주희(朱熹)의 스승이자 장인(丈人). - 持心: 마음가짐. - 處己: 몸가짐. - 不問可知: 묻지 않아도 알만 함.
- 古代口音 朱元璋一个乞丐如何逆袭?这一切的背后,都指向一个被正史忽略的词——雅言。 看完这篇文章,你就明白为什么古代读书人总爱摇头晃脑地“朗朗读书”了。 你可能不知道,中国古代存在一套神秘的“普通话”。 正是它,让福建人和陕西人无需翻译就能谈经论道;让朱熹从江西到福建讲学,王阳明从浙江到江西为官,交流毫无障碍。 这套系统运行了近两千年(若追溯到先秦“子所雅言”,则更长),它的名字叫—— 雅言。
- [중한류 명월산 서화교류전 소식 2] 明月山, 宜春 관련 詩句 * 作者 : 朱熹 * 朝代 : 南宋 * 出處 : 《袁州道中》 3. 莫以宜春遠,江山多勝遊。 * 作者 : 韓愈 * 朝代 : 唐 * 出處 : 《秋字》(送王涯刺袁州) 4.
- 서형수徐瀅修의 만오(晩悟-늘그막의 깨달음) 기삼其三 . * 『시고변詩故辨』 : 지은이 서형수徐瀅修의 자주自註에 “내가 모장毛萇, 정현鄭玄, 주희朱熹 등 여러 학자가 풀이한『시경詩經』‘각 편의 요지[篇旨]’를 취합하여『시고변』이라고 이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