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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雲레이더 지금~이틀뒤
현재 雨雲은 길림성과 중국 鄭州 강소성에 생성. 이틀뒤에 정주 우운이 한국 도착하여 동해안에 폭우 예상. 더위도 가십니다.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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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석류꽃 시
知奏事崔公宅, 千葉榴花盛開, 世所罕見. 지주사 최충헌(崔忠獻, 1149~1219)의 집에 수많은 잎사귀에 석류꽃이 만개하였으니 세상에서 보기 드문 광경이었다. * 知奏事: 지주사. 중추원(中樞院)에서 왕명(王命)의 출납(出納)을 맡아보던 승선(承宣)의 으뜸 벼슬. 特喚李內翰仁老ㆍ金內翰克
blog.naver.com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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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水雲) 최제우 동학의 핵심
수운(水雲) 최제우가 창시한 동학의 핵심은 "내 안의 신성(한울님)을 자각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간과 세상을 새롭게 변화시킨다"는 자각과 개벽의 사상에 있습니다.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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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시는 뜻이 제일이다
夫詩以意爲主, 設意最難, 綴辭次之. 일반적으로 시는 뜻을 으뜸으로 삼는다. 시에서 표현하려는 뜻을 정하는 것이 가장 어렵고 말을 엮는 것은 그 다음이다. * 設意: 설의. 나타낼 뜻을 마음 속에 미리 정함. * 綴辭: 철사. 말을 엮음. 글을 지음. 綴文. 意亦以氣爲主, 由氣之優劣, 乃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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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 김만중, 구운몽(九雲夢)
예비 지식 없이 읽었다. 8선녀(홍루몽 금릉12채), 위부(대관원) 등 읽다보니 한국판 '홍루몽'인 느낌이었다. 김만중(1637~1692)이 조설근(1715~1763)보다 이른 사람이므로 70~80년 후에 쓰여진 홍루몽이 구운몽을 참조한 것으로 보인다. 홍루몽은 비극으로 끝나고, 구운몽
blog.naver.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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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오세재
僕陽吳世才德全, 爲詩遒邁勁俊, 其時之膾炙人口者, 不爲不多, 而未見其能押强韻. 호(號) 복양, 자(字) 덕전(德全)인 오세재는 시를 지으면 호방하고 웅건하였다. 당시인들에게 회자된 것들이 많았지만 그가 강운(强韻)도 압운할 수 있는지는 몰랐었다. * 吳世才: 오세재(1133~1199).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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聯句(련구) 63수 歸雲落葉(귀운낙엽)
聯句(련구) 63수 歸雲落葉(귀운낙엽) 비 갠 뒤 구름은 돌아가고, 바람 속 낙엽은 곱게 흩날린다 歸雲落葉 비 갠 뒤 구름은 돌아가고, (귀운낙엽) 산골 시냇가에는 낙엽이 아름답게 雨晴海嶠歸雲嫩 비 갠 바닷가 산마루에는 흘러가는 구름이 부드럽고, (우청해교귀운눈) 風亂山溪落葉嬌 바람이 산골 시내를 스치니 낙엽이 곱게 흩날리네.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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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정지상_2
侍中金富軾, 學士鄭知常, 文章齊名一時, 兩人爭軋不相能. 시중 김부식과 학사 정지상은 문장으로 한 때에 이름을 나란히 했지만 두 사람은 서로 다투며 삐걱거려서 서로를 인정하지 않았다. 世傳知常有, ‘琳宮梵語罷, 天色淨琉璃’之句, 세상에 전해지는 정지상의 시 중에 아래 구절이 있다 琳宮梵語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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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雲頭嶺) 강원도 홍천군 내면 - 평창군 용평면
운두령(雲頭嶺)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면 자운리와 평창군 용평면 노동리를 잇는 고개. 왕복 2차로로 포장된 운두령로(31번 국도)가 지나간다.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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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雲小說_ 뜻대로 되지 않는 삶
古人曰: “天下不如意事, 十常八九, 人生處斯世, 能愜意者幾何?” 옛사람이 “세상은 뜻과 같지 않은 것이 십중팔구이다. 사람이 이 세상을 살면서 만족하고 있는 자가 몇이나 있을까?” * 愜意: 협의. 만족함. 흐뭇함. 愜懷. 余嘗有「違心」詩十二句, 其詩曰: “人間世事亦參差, 動輒違心莫適宜
blog.naver.com · 2026.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