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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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이렇게 막 이야기해도 되는가?
학자는 지식만 전달하면 되는데 온갖 해석으로 불교를 문학 비평 수준으로 떨어뜨리고 있다. 대망어라고 생각한다. BTN티비를 보다 한줄 기록을 남긴다. 가섭의 염화미소의 핵심이 와서 직접 보라는 가르침이라는 둥 이 분이 무슨 깡으로 이런 망언을 하는지 모르겠다. 추가로 찾아보니 별 말을
blog.naver.com ·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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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지 말라를 읽고
삶에 영향을 미치는 작가들이 있다. 20대 초에는 소설가 황석영, 중반에는 일본작가 오사카 코타로, 잠깐 황신혜밴드 김형태, 무라카미 하루키 30대에는 서강대 교수 최진석, 철학자 강신주
blog.naver.com · 202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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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넘어의 맥락
철학이 필요한 시간, 강신주 이번에 빌려온 책 중에 제일 손이 가는 책. 아직 스토리는 시작되지도 않은 작가의 말에서부터 와닿는 문장들이 많다.
blog.naver.com · 20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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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vs실천-강신주
철학VS 실천-강신주 : 19세기 찬란했던 승리와 마르크스의 테제 "실천에서 인간은 자기 사유의 진리.
blog.naver.com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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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의인문학-인연-강신주
한 공기의 사랑-아낌의 인문학-강신주 : 만들어진 인연에서 만드는 인연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거나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우리는 세상 끝난 것처럼 생각하기 쉽다.
blog.naver.com ·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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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필요한 시간> - 강신주
- 강신주 영원히 고정되어 있어서 바뀔 수 없다고 상정된 것이야 말로 인간을 가로 막는 담벼락.
blog.naver.com ·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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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자 강신주 어쩌다 어른 강연 중에서
"고3 학생들에게 물어봤어요, 너네 지금이 행복하니? 중학교 때가 행복했니?" "중학교 때요~" "그럼 너네 중학교 때가 행복했던거 같니? 초등학교 때가 행복했던거 같니?" "초등학교 때요~!" "그러면 반대로 너네 지금이 행복한 거 같니? 대학교 가서가 행복할 거 같니?" "어~~~~
blog.naver.com ·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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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없는 맛집(?!)의 비결
문득, 강신주 작가의 사랑 에 대한 정의가 떠오른다. 강신주 작가 왈, 사랑한다는 것은 ‘아낀다’ 내가 아끼는 사람을 위해 기꺼이 움직이며 귀찮고 번거롭고 힘든 일들을 하는 행위...가 바로 사랑이라는 것이다.
blog.naver.com ·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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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시작 [천권+20권]) 관중과 공자
2012년 6월 시작 [천권+20권]) 관중과 공자 (패자의 등장과 철학자의 탄생) 강신주(철학자) 저 *인상적인 구절: 역설적인 것은 자기만의 보석이었던 예가 공자의 기대와는 달리
blog.naver.com ·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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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 박사님 강연 보러가기
장자(莊子)홀릭 지도교수님 덕분에 강신주 박사님을 알게되었고, 그분의 박사논문을 보면서 '아- 이렇게 해석할수도 있겠구나'라는 깨달음을 받았다. 멍청해서 외우지도 못하지만, 강신주 박사님의 애정어린 목소리로 대붕이야기를 해석해주는게 마냥 좋았다. 그래서 한번쯤은 뵙고 싶었다.
blog.naver.com · 2019.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