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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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김치 끊고 클래식으로 태교"
배우 고소영이 과거 겉보기와 다르게 소심한 성격이었다고 고백했다.
고소영은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제작진과 구독자 10만명이 넘긴 걸 기념해 술을 마셨다.
고소영은 "사람들이 내가 처음 데뷔했을 때 '엄마의 바다' 이런 캐릭터를 하니까 내가 표현을 다 하는 스타일로 봤다"고
www.segye.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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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22살에 첫 억대 광고료 받아…“몸값이라는 게 생겨”
배우 고소영이 억대 광고료를 받았던 전성기를 회상했다.고소영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출연했던 광고의 촬영 비화를 들려줬다.영상에서 고소영은 데뷔 초 촬영했던 코카콜라 광고를 보며 “첫 번째 광고였다”고 말했다.당시 여러 모델들이 함께 촬영했는데 자신이 첫 장면을 따내면서
www.donga.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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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장동건 시술 논란 직접 진화…여전한 비주얼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 함께 공식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공개하며 최근 불거진 시술 논란을 잠재웠다.
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 장동건, 강동원, 이민호)'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고소영이
www.segye.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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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장동건, 아이들 없이 오붓하게…주말마다 영화관行 [SD셀픽]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소영과 장동건 부부가 주말마다 오붓한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고소영은 16일 자신의 SNS에 “주말마다 영화관 나들이. ‘백룸’, ‘호프’, ‘스파이더맨’, ‘오디세이’ 봤어요. 다음 영화 추천. 이제 어떤 영화 봐야 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sports.donga.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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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장동건, 성형설에 父도 속았다…“얼굴에 무슨 짓 했냐고”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장동건이 최근 불거진 성형 의혹에 직접 입을 열었다.18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장동건♥고소영 방송 역사상 최초 부부 토크쇼 (첫만남, 비밀연애
sports.donga.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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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51㎏' 몸무게 공개…"다이어트 중, 40㎏대 목표"
배우 고소영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 장동건, 강동원, 이민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옷 방에서 파티 의상을 고민하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명품 브
www.segye.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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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고소영 유튜브 깜짝 등장…‘시술 논란’ 해명한 비주얼
배우 장동건이 아내 고소영의 유튜브에 깜짝 등장해 변함없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는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정재·장동건·강동원·이민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소영은 한 주류 브랜드 론
www.segye.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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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장동건과 다정한 투샷 공개…달라진 얼굴 의혹 잠재웠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과 함께한 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최근 불거진 외모 변화 의혹에 답했다.고소영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 멤버가 한 자리에? 고소영과 함께하는 연예인 파티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고소영은 “파티에 초대를 받았다. 오래된
sports.donga.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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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55세 맞아? 바비 인형인 줄…3~4kg 빠진 놀라운 근황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고소영이 3~4kg 감량해 10년 전 입었던 원피스를 다시 꺼내 입었다.11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결혼 전 장동건과 광고계 라이벌이었던 고소영의 35년 CF 역사 (+충격과거, 촬영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고소영은 몸에 밀착되는
sports.donga.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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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420만원대 식기세척기에 그릇 대신 라면 한가득…제작진도 깜짝
고소영이 약 420만 원대 식기세척기를 라면 보관함으로 사용하는 주방을 공개했다. 장동건이 골프장에서 한 박스씩 사 온 라면과 라면땅 조리법도 소개했다.
www.donga.com ·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