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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파업 막는 데서 끝내지 않겠다"…민경선, 고양 광역교통 '근본 해법' 찾는다 김성회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선으로 마련된 이날 면담에서 민 시장은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과 고양신사선 등 철도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요청하는 한편, 광역버스 준공영제의 기존 노선 지원기준 고양은평선 2.04㎞ 연장, 국가계획 반영이 관건 우선 민경선 시장과 김성회 의원이 요구한 것은 현재 새절역~고양시청 구간으로 추진되는 고양은평선을 식사동까지 2.04㎞ 연장하는
- 민경선·김성회·한준호, 정부 직접 설득…고양 광역철도망 구축 '공동전선' 나섰다 고양시가 건의한 핵심 사업은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고양신사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등이다.
- 집보다 늦는 철도…3기 신도시 '교통 공백' 장기화 고양 창릉신도시의 고양은평선 역시 역사 추가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고양은평선 1공구는 지난해 12월 실시설계에 들어가 올해 10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어 역사 신설 여부를 둘러싼 결정 시점도 다가오고 있다.
- 민선 9기 고양시 인수위, 신청사 보고 제외... 교통국엔 "적극 행정" 주문 현장에서는 철도, 버스, 도로 인프라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두고 위원들과 공무원 간의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① 고양은평선 및 트램 예산 확보 방안 봉재현 위원 (김성회 국회의원 보좌관)은 창릉 3기 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예산을 활용한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재원 확보 계획을 질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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