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특징주 기사로 93억 '꿀꺽'…금감원, 회계사 및 전·현직 기자들 검찰 송치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이 특징주 기사를 이용해 선행매매를 벌인 전·현직 기자 등 7명을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혐의로 기소의견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2월 금융감독원 조사국이 전·현직 기자들의 특징주 기사 선행매매 정황을 포착해 남부지검에 고발한 뒤,
- '92억' 챙긴 기자들, 알고 보니…기사 쓰기 전 사고 송고 후 팔고 기사를 이용해 주가조작을 한 현직 공인회계사와 기자 신분으로 선행매매를 한 현직 기자가 검찰에 넘겨졌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국은 기사를 이용해 주가조작을 한 공인회계사 A씨와 선행매매로 부당이득을 챙긴 현직 기자 B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주가조작에 가담한 5명을 기소의견으
- 미 공화 지도부 "나도 잘 몰라" 기자들 앞에서 머쓱…이란 합의 두고 부글 미국 공화당 연방상원의원들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과 체결키로 한 종전 양해각서(MOU)의 세부 내용 공개와 의회 검토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현지시간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존 튠(사우스다코타) 원내대표 등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들은 아직 MOU의 구체적인 내용을 모르고 있습
- 진보당 김종훈 대표 "與, 검찰 개혁 외 진전 있었나…권력 경쟁만 부상" 기자 질문에 답하는 진보당 김종훈 대표(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진보당 김종훈 대표가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9 scoop@yna.co.kr(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진보당 김종훈 대표가 1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9 scoop
-
한동훈 회견서 "일반인"이라며 질문 던진 총리실 직원 직무배제
한 의원은 이날 기자들 상대로 가진 기자회견 도중 국무총리실 직원이 소속을 밝히지 않은 채 일반인인 것처럼 질문했다며 야당 의원 사찰 의혹을 제기했다. 2026.9.10 eastsea
- 성일종 의원 "총리실 공무원 야당 의원에 공격성 발언…철저히 조사해야" 성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무총리실 과장이 기자들 틈에서 야당 국회의원을 향한 공격성 발언을 했다고 한다"며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공무원이 정치에 개입하고 정권에
-
총리실, 한동훈 '사찰' 주장에 "우연한 즉흥 질의…엄중 경고"
한 의원은 이날 기자들 상대로 가진 기자회견 도중 국무총리실 직원이 소속을 밝히지 않은 채 일반인인 것처럼 질문했다며 야당 의원 사찰 의혹을 제기했다. 2026.9.10 eastsea
- '경주기행', 내가 장녀라서 눈물이 난 걸까?[봤어영] 이미 눈가 주변이 촉촉한 기자들 중에는 이상하게 장녀 비율이 높았다. 집에서 막내를 맡고 있다는 한 기자는 “동생 역에 이입이 돼서 ‘왜 나한테만 그...
- 한동훈 기자회견장에서 국무총리실 과장이 질문? 의원이 기자회견 중 스스로를 '일반인'이라고 소개하며 질문을 던진 참석자가 국무총리실 소속 기획총괄과장이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10일 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국회에서 기자들
- [뉴스추적] 국감 앞두고 전격 2기 개각, 이유는? 【 앵커멘트 】 집권 2년차에 이뤄진 개각 관련해서 청와대 출입 중인 선한빛 기자에게 좀 더 자세한 얘기 들어보겠습니다. 【 질문1 】 전격적인 개각처럼 느껴지는데, 기자들 사이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