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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9월-다시, 초록이 되는 시간 몹시 더웠던 여름 생각하면, 그때나 9월이나 이 맑은 하늘은 선물. 무기력하기만 했던 뜨거움속에서 잘 견뎠다고, 이제 힘차게 기지개하고 하늘도 좀 보라고. 하는 유족들의 안타까운 염원속에서 49일 망자가 머물러 있는 시간.
- [용인] 따님과 데이트~ ‘경기도어린이박물관’ 일요일 첫 타임 10시 예약했는데 주차장에 우리만 있네요; 예전에 왔을 땐 주차할 곳이 없어 엄청 힘들었었는데~ 물론 돌아갈 때는 주차장이 지옥이 되어있네요.올라가는 길 무엇을 하는 말 끝나기 무섭게 겨울은 아직 멀었는데 산타 할아버지에게 받고 싶은 선물 기도 모드..첫 타임 오니 모든 게 깨끗하고 여유 있어 너무 좋네요.
- 호이안 빈흥 에메랄드 리조트 체크아웃. 선물까지 줌 호이안 빈흥 에메랄드 리조트 체크아웃 하러 가는 길. 이렇게 선물 주는 리조트도 없는 듯 비싸진 않아도 기분 완전 좋게 하는 곳이다. 디파짓도 없었기에 체크아웃은 순식간에 깔끔하게 끝냈다.
- 잘 못한 건 잘못한 게 아니니까 리뷰보기 함께 래핑되어 있던 '걱정 지우개' 괜찮아요 잘 못한 건 잘못한 게 아니니까 - 분명 빛날 거야 너는 더 밝게 더 환하게 - 네가 가고자 하는 길 어두워도 네가 가는 뒷모습은 빛이 난다 p88 선물 받아 읽게 된 책.
- 몬스터쿠키 달다달오~ 색색의 달달함 마카롱~취미로 하는 스쿠버다이빙을 하며 만나게된 친구의 생각지 못했던 선물!! ㅋㅋ 처음엔 그냥 cookie monster 라고해서 그냥 쿠키인줄 알았어요 길~쭉한 포장박스가 궁금하긴한데 그날은 별 생각이 없어 냉장보관 했었는데 이제야 뜯어보네요~~ㅎㅎ 비닐팩부터
- 첫눈 내리던 날 헤나카페의 작은 또 하나의 시작을 축하하고 나라를 위한 촛불을 밝혔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헤나카페 이 공간이 참 좋습니다.감사합니다.^^ 오픈을 하고 선물도 준비 하였습니다. 지나는 길 들러 주시면 따끈한 차 대접 하겠습니다^^ 헤나카페 분.......
- [Diary] 8.18,thu ~ 19,fri, 꽃들 흰모자를 따다ㅠㅠ♡ ; 봉선동 스위밍키즈,아홉살수영(3) 하는 전화에 내려와 기다리던 어린 시절의 남편. 생각해보니 나와 달리 남편은 하루에도 몇 번씩 전화도, 메세지도 참 자주자주 ^-^;;;; 퇴근 길 꽃에게 준 아빠의 여름 선물, 아이스크림케잌ㅎㅎ 꽃이 좋아하는 스누피♡ _ 아홉살
- 주말 먹거리- 롯데백화점 본점 삼진 어묵 / 서울역 공씨네 주먹밥 지난 연휴때 시댁에 갔다가 우리아가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더 있겠다고 하는 바람에 1주일 휴가가 생겼어요. 그래서 지난주 금요일 퇴근하고 아가 데리러 가는 길. 스승의날 선물 사러 회사근처 롯데백화점 본점에 갔더니 삼진어묵이 입점했더라구요. 시댁가서 부모님과 같이 먹으려고 고로케 어묵하고, 야채어묵? 사봤어요.
- If Only 생일인 여자에게 이미 가지고 있는 똑같은 디자인과 똑같은 색의 옷을 선물 할 생각을 하는. 무심한 남자. 그러니까, 우리 관계에 대해서 말야, 이렇게 계속 만날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했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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