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10년 만의 가을 맞대결…KIA 김도영 vs LG 오스틴 거포 대결 '후끈' 이번 준플레이오프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홈런왕 기아 김도영과 엘지 오스틴의 화력 대결입니다. 김미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2대 2로 팽팽하게 맞선 8회 말.
- 김도영 vs 오스틴 홈런 대결 뿜는다… KIA-LG, 내일부터 준PO 끝장 승부 두 팀을 준플레이오프로 이끈 것은 김도영과 오스틴의 홈런이었다....
- 김도영·최민석, APBC 출격…KBO, 대표팀 33명 명단 발표 김도영과 최민석을 비롯해 안현민(kt wiz), 이재현(삼성 라이온즈), 김주원(NC 다이노스), 문현빈(한화 이글스)...
- [PO] "김도영 피하면 카스트로가"...삼성 박진만 감독의 KIA 중심타선 경계령 플레이오프(PO 5전3선승제) 첫 경기에서 김도영과 해럴드 카스트로에게 무너진 삼성은 2차전에서 상대 중심타선을 어떻게 막아내느냐가 반격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 더 사나워진 '가을 호랑이'…KIA 상승세 어디까지? 특히 김도영과 카스트로,..
-
[준PO1 토크박스] “할 일만 하자” “감독님 세리머니 해볼래요”… 호랑이 가을 출격 이상 무
김도영과 박재현(이상 KIA)이 가을야구를 맞는 방법이다. 저마다의 각오를 품고 LG와의 첫 승부에 만전을 기한다.
-
70.6% 잡아라…KIA·LG 첫판부터 총력전 예고
홈런왕 KIA 김도영과 LG 오스틴의 재대결이 흥미를 더하는 가운데 준플레이오프 1차를 앞둔 두 팀의 분위기를 강지수 기자가 전합니다.
- [아시안게임] 대만전 라인업 공개‥1번 타자 김도영 '승부수' 코뼈 부상에서 회복한 김도영이 3루수 선발 출장과 함께 1번 타자를 맡아 공격의 선봉에 섰고, 좌익수 문현빈이 2번 타자로 김도영과 함께 테이블세터를 구성했습니다.
- 좌타자만 7명 배치…KIA 이범호 감독 "카라스코 공략 더 잘했다"[준PO] 중견수)~박재현(좌익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1루수)~나성범(우익수)~김선빈(지명타자)~한준수(포수)~김규성(2루수)~하주석(유격수)으로 구성했다. 9명의 타자 중 김도영과
- 김도영 막아도 불붙은 카스트로 있다…KIA 공격 이끄는 불방망이[준PO]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가 슈퍼스타 김도영과 함께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에서 '쌍포'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