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불멸'의 이대호 기록, 오스틴이 흔든다…'타격 7관왕' 홈런은 27개로 김도영(26개·KIA 타이거즈)을 한 개 차로 제치고 1위를 달리고 있다. 장타율(0.677)도 김도영(0.614)을 크게 앞선 선두다. 최다 안타는 1위 최원준(114개·kt wiz)과 4개 차, 타율은 1위 최원준(0.365)과 0.017 차, 타점은 1위 강백호(85점·한화)와 3점 차에 불과하다.
- ‘30홈런 트리오’ 김도영-오스틴-힐리어드 대포전쟁, 최대 변수는 김도영 AG 공백? 나란히 30개 이상의 아치를 그린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 샘 힐리어드(32·KT 위즈)가 홈런 레이스를 이끌고 있다.35홈런을 쳐낸 김도영이 그러나 후반기 들어 오스틴이 5홈런에 그쳐 김도영에게 주도권을 내줬고, 힐리어드가 10홈런(1위)을 쳐내 본격적으로 경쟁에 뛰어들었다. 3명 모두 KBO리그 첫 홈런왕 도전이다.
- 프로야구 6월 MVP, 치열한 7인 경쟁…오는 7일까지 팬투표 투수 손주영(LG), 류현진(한화), 애덤 올러(KIA), 최민석(두산)과 야수 오스틴 딘(LG), 박민우(NC), 김도영(KIA)이 후보입니다. 손주영은 월간 세이브 1위(9개)에 올랐습니다. 류현진은 2승, 평...
- KIA 김도영·한화 강백호, 홈런·타점 1위 수성전 본격 시작…공공의 적은 LG 오스틴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1위 자리를 놓고 세 타자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 홈런은 김도영과 리그 공동 1위, 타점은 강백호에 이어 2위를 마크하고 있다. 김도영과 오스틴은 올해 30홈런 달성이 유력하다.
- 김도영·오스틴·강백호 삼파전을 못 보다니…홈런더비 출전 선수 교체 오스틴→오태곤 [공식발표] 쉬지 않고 출전했기 때문에 허리에 피로감이 더해진 상태다.오스틴의 결장으로 올스타전 최대 관전 거리였던 홈런더비의 열기가 한층 시들해졌다. 27홈런으로 전반기 홈런 공동 1위 김도영
- 뜨거웠던 오스틴의 6월…개인 두 번째 KBO 월간 MVP 등극 25.7%)를 받아 전체 후보자 가운데 2위에 올랐다.오스틴은 두 부문을 합산한 총점에서 39.98점을 받아 6월 MVP에 올랐다. 2위는 총점 25.11점을 받은 KIA 타이거즈 김도영 김도영은 기자단 투표서 1표를 받는 데 그쳤으나 팬 투표에서 23만1514표(1위)를 받아 총점에서 2위를 마크했다.
- 'LG 집안 싸움이냐, 두산 영건이냐' 6월 MVP 후보 선정 최민석은 6월 최고의 선발 투수였다. 5경기 4승(공동 1위), 32이닝, 28탈삼진, 평균자책점 0.84(리그 1위)의 엄청난 성적을 냈다. 5경기에서 모두 퀄리티 스타트(선발 개인 월간 최다인 11홈런(공동 1위)을 비롯해 34타점(1위), 장타율 7할9푼8리(1위) 등 가공할 '오스틴 파워'를 선보였다.
- 팀 홈런 1위 KIA, 팀 타율 2위 한화… 4위 자리 놓고 주중 3연전 맞대결 왕옌청은 올 시즌 12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3.13을 기록하면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팀 홈런 1위(73개) KIA와 팀 타율 2위(0.282) 한화의 김도영(23·KIA)은 3위 삼성을 불러들여 치른 7일
- '괴력의 700만 축포 2방' 김도영 오스틴 제쳤다 KIA 김도영(KIA)이 KBO 리그 역대 최소 경기 700만 관중을 돌파한 날 슈퍼 스타의 괴력을 뽐냈다. 최하위 키움은 안우진의 쾌투를 앞세워 1위 LG를 6-0으로 잡았다.
← 이전
3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