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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김동연, 임기 마무리도 '민생 현장'서 "가평 수해 복구·농촌 봉사로 유종의 미"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임기 종료를 앞둔 마지막 순간까지 책상 위가 아닌 민생 현장을 지켰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가평군 상면 연하리에 위치한 십이탄천 재해복구사...
- 김동연,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정면 비판... "수도권 배제는 K-반도체 경쟁력 훼손" 김동연 지사는 우선 "경기도야말로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반도체 패권 경쟁의 핵심은 속도" 김동연 지사는 글로벌 반도체 경쟁 환경을 거론하며 속도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 기회소득 중단, 천원매점 확대..명암 엇갈린 '김동연표' 사업들 ‘기후도지사’를 자처했던 김동연 전 경기도지사가 도입한 ‘기후행동 기회소득’은 중단되는 반면, 아주대 총장 때 경험을 살려 김 지사가 선보인 ‘경기도 대학생 천원매점’은 경기북부 대학으로까지 김동연 전 경기도지사가 지난해 9월 가천대에 문을 연 '경기...
- [인사]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국제기업결합과장 장주연 △시장구조개선정책과장 김동연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 과장급 전보 ▲ 국제기업결합과장 장주연 ▲ 시장구조개선정책과장 김동연 hyun9@newspim.com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국제기업결합과장 장주연 ▲시장구조개선정책과장 김동연 wideopen@newspim.com
- "골든타임 놓쳤다"…추미애 경기지사 '재정 비상상황' 선언 추 지사는 전임 김동연 지사가 발행한 지방채와 기금을 사용한 것은 '눈속임 재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심각한 재정 위기의 원인으로는 전임 김동연 지사를 겨냥했습니다. 한도에 꽉 찰 정도로 지방채를 발행하고, 기금도 이리저..
- 秋 ‘재정 비상’ 부메랑…李에게 “지방소비세 40%로” [오상도의 경기유랑] 보수 야권은 여당 소속인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재정 비상’을 선언하자 전임 김동연 전 지사와 전(前)전임 이재명 대통령에게 책임론을 덧씌웠다.
- ‘재정 비상’ 경기도 5500억 감액 추경…‘김동연표 기회소득’ 수술 전임 김동연 지사의 대표 브랜드인 ‘기회소득’ 사업이 축소·폐지 수순을 밟게 된 반면, 노인 장기요양과 학교 급식 등 필수 민생·복지 예산은 우선적으로 확보됐다.
- '김동연의 서재' 시즌 1 마지막 책은 '레미제라블' 김동연의 서재' 스물여섯 번째 책으로 '레미제라블'을 소개하고 있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김동연 경기도지사 유튜브 영상 캡쳐)2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책은 사실 진즉 첫 번째로 여러분에게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