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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프위로..김동호목사 내일은 자다깨지 말았으면 좋겠다. 1. 날기새를 처음 시작할 때 설교를 점수로 이야기 한다는 것이 어불성설이지만 구태어 말하자면 70점짜리 설교를 목표하기로 생각하였다. 100점짜리 설교는 있을 수 없지만 내가 준비하는 설교 중에 제일 만족스러운 것을 100점으로 보았을 때 이야기다.
- 돈키호테..김동호목사 정의의 편에 서는 건 힘든 일이다. 손해가 많기 때문이다. 위험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의의 편에 서서 정의를 부르짖는 사람들이 있다. 용감한 사람들이다. 참 귀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정의의 편에 서서 불의를 꾸짖고 항거하다보면 정의의 편에 선 자만이 맛볼 수 있는 만족과 보
- 소통..김동호목사 1. 우리 아버지가 제일 잘 하셨던 말씀. 2. '난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해.' 3. 우리 아버진 정말 그러셨다. 그리고 그런 아버지가 난 늘 자랑스러웠다. 4.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도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해'라는 말을 좋아하게 되었다. 5. 드물지만 가끔 우리 아
- 속도..김동호목사 내 속도는 얼마일까? 1. 나는 매일 두 편의 영상을 찍는다. 날기새와 날기새 스쿨 보통 이틀 전에 찍어 둘째에게 보내면 자막도 붙이고 편집을 하여 제 날자 제 시간에 내보낸다. 첫 날기새가 올려진 날이 2019년 6월 17일 이제 며칠만 있으면 만 7년이 되는 셈이다. 2. 우리나라
- 사람..김동호목사 날기새 때문에 사람이 되었습니다. 1. 1984년 6월 첫 주일 우리 나이 34살에 승동교회 담임목사가 되었다. 가자 마자 교인배가 운동을 시작하였다. 연말까지 150명 출석을 300명으로 늘리자는 운동이었다. 2. 하나님이 새벽기도회 때 느닷없이 ‘왜 300명이냐?’ 물으셨다. 그 물
- 공평..김동호목사 초등학교 5학년 때 필리핀과 우리 한국의 농구시합이 있었다. 그때는 김영기라는 선수가 한국의 스타플레이어였을 때였다. 게임이 막상막하여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였다. 중계방송을 들으며 하나님께 기도했다. 기도를 하고 난 후 하나님 곤란하시겠다는 생각이 어린 마음에도 들었다. 틀림없
- 선교사.,김동호목사 은혜를 잊는다는 건 부끄러운 일입니다. 1. 유튜브를 보면 버려져서 죽게 된 야생 동물을 데려다가 잘 보살펴 자연으로 돌려 보낸 후 몇 년 후 찾아가서 이름을 불렀을 때 다 큰 맹수가 된 놈들이 달려와 안기고 얼굴을 부비는 모습을 보면 참 감동적입니다. 짐승들도 은혜를 아는 것이 그렇게
- 주인..김동호목사 6월에 삼일교회 특별새벽기도회를 인도하기 위하여 삼일교회에 가 있었습니다. 오전 5시와 6시 반 두 번 집회가 있는데 1부 예배 설교를 마치고 준비실에 왔습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회 주제가 '선교적 제자로 전환하라'입니다. 선교 즉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한 예수님의 제자가 되자는 말씀
- 선교사..김동호목사 영심아 보고 싶다. 우리 선교회에 말라위에서 사역을 하시는 선교사님이 계신다. 간호사로 28살에 선교사로 헌신하여 60이 넘은 지금까지 말라위를 섬기고 계시는 자랑스런 선교사님이시다. 의료 베낭하나 메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저들을 섬기다가 지금은 초중고등학교를 세워 운영하고 있는 분인데
- 주인..김동호목사 자녀의 권세 (요1:12-13) 9. 1. 높은 뜻 숭의교회는 학교 강당을 빌려서 예배를 드리던 교회였다. 2. 그러나 사무실과 교육관은 학교 근처 건물을 임대하여 사용했는데 임대료가 만만치 않아 은행융자를 받아 건물 하나를 사기로 하였다. 3. 30억 원 정도 융자를 받아야만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