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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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한 달 / 김선우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한 달을 그렇게 살 수 있다면 그런 한 달이 모인 일 년은 퍽 근사하지 않을까 한 달에 책 한 권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닌데 ● 『아무것도 안 하는 날』 김선우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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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우
● 『아무것도 안 하는 날』 김선우, 도서출판 단비, 2018. #김선우 #무슨민주주의가이래
blog.naver.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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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연두의 내부」 감상 / 박준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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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김선우 서대문구의원 에게 듣는다
gt; 서대문 최초 20대 최연소 의원 "젊으니까 다르다" 도전 시작 서로의 요구 다른 4개동, 주민 민원도 4배, "열심히 뛸게요" 제10대 서대문구의회에 입성한 최연소, 20대 김선우
blog.naver.com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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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 하는 날 > 김선우
청소년들을 위한 시들이다. 청소년들의 정서와 시각으로 바라본 세상을 표현했다. 2026. 7. 23.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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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강에 떠가는 나뭇잎 배로부터/ 김선우
가을 강에 떠가는 나뭇잎 배로부터 김선우 죽음은 빈 배에 눕는게 아니란다 빈 배가 되어 떠나는 게 아니란다 처음부터 빈 배라는 걸 알 수밖에 없는 시간에 도착하는 것이란다 벌거숭이 건 빈 배여서란다 연둣빛이거나 초록빛이거나 노랗거나 붉거나 빈 배 빈 배란다 햇살 따라 바람 따라 현자와 노인들이 반짝이는 이유란다 시집 『축 생일』 (문학과지성사, 2025) 김선우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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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강에 떠가는 나뭇잎 배로부터/ 김선우
가을 강에 떠가는 나뭇잎 배로부터 김선우 죽음은 빈 배에 눕는게 아니란다 빈 배가 되어 떠나는 게 아니란다 처음부터 빈 배라는 걸 알 수밖에 없는 시간에 도착하는 것이란다 벌거숭이 건 빈 배여서란다 연둣빛이거나 초록빛이거나 노랗거나 붉거나 빈 배 빈 배란다 햇살 따라 바람 따라 현자와 노인들이 반짝이는 이유란다 시집 『축 생일』 (문학과지성사, 2025) 김선우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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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 김선우의 사물들
걸레는 양지를 품은 음지의 사물이다. 걸레는 정결함을 품은 더려움의 형식으로 존재한다. 걸레의 존재 방식은 생의 한 가운데처럼 복합적이다. * 걸레는 더렵다. 더려운 것을 제 몸을 다해 닦아내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더럽다. 걸레가 더럽기를 거부한다면 그것은 제 존재를 오롯이 부정하는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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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밭에서 / 김선우
공부를 잘하는 것도 하나의 재능 축구나 야구를 잘하는 것도 하나의 재능 노래를 잘하는 것도 춤을 잘 추는 것도 그림을 잘 그리는 것도 글을 잘 쓰는 것도 아이들을 좋아하는 것도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도 요리를 잘하는 것도 개나 고양이의 말을 잘 알아듣는 것도 별 보는 걸 좋아하는 것
blog.naver.com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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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 김선우
● 『아무것도 안 하는 날』 김선우, 도서출판 단비, 2018. #김선우 #학교에서
blog.naver.com ·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