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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염경엽 감독 “장현식 17일 선발등판, 김윤식과 역할 바꾼다” 장현식은 6월 들어 대체 선발 보직을 받았던 좌투수 김윤식(26)을 대신해 선발 보직을 수행한다. 염 감독은 “17일 선발투수로는 장현식이 나선다. 김윤식 로테이션에 따라 등판 날짜를 정했다. 둘이 역할을 바꾼 거다.
- 계속되는 LG ‘5선발 고민’…그런데 깜짝 카드가 있다? 여기에 아시아쿼터로 영입한 라클란 웰스(29·호주)와 4월에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를 마치는 김윤식(26), 전역 후 첫 풀타임 시즌을 치르는 이민호(25) 등까지 선발자원이 풍부했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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