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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고사성어 우도할계(牛刀割鷄) 오늘의 고사성어 우도할계(牛刀割鷄) 소 잡는 칼로 닭을 잡다. [소 우(牛/0) 칼 도(刀/0) 벨 할(刂/10) 닭 계(鳥/10)]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이란 속담은 덩치가 큰 차이 나는 두 동물을 대비하여 서로 아무런 관심도 두지 않고
- 148만원 미우미우 새틴 플룸 vs 12만원 휠라 글리오 소재 - 가격 차이 나는 구간 미우미우는 새틴 소.......
- 봉사는 성동처럼 ... "나는 선배시민입니다." 성악인 147명의 합창 구세군 유지재단법인 서울특별시립여성보호센터 소.. : 네이버블로그 " 나는 선배시민, 자원봉사자이외다" [KNOU위클리] 유범상 사회복지학과 교수 "선배시민이란
- [BR.2053] 스펙터클 블록버스터 _꿈꾸는 책들의 도시 (by 발터 뫼르스) (중략) "자기가 원하는 모든 것을 뱃속에 채워 넣으면서도 조금도 살이 안 찌는 이런 홀쭉한 타입들을 나는 얼마나 싫어하는지 모릅니다! 소.......
- 기대의 감각 ‘나는 왜 늘 제자리지? 세상의 기대에 부응하는 순간이 오긴 할까?’ 아니다. 우리는 질문을 바꿔야 한다. 저자 소.......
- 황도경 강사 와 오늘 함께 웃었다면, 바로 웃음바캉스입니다. 기업교육 · 기관교육 · 관공서교육 · 단체워크숍 · 직원힐링교육 · 웃음치료 · 치유인문학 · 소통교육 황도경 강사의 「나는 마음농사 지으러 간다」 몸·숨·맘 치유 인문학과 함께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웃고, 소통하고,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업과 기관, 단체와 관공서 현장에서 참여자들과 함께 웃고 움직이며 소.......
- 구미 시내 원평동 호랑이떡볶이 오픈 행사하는중 가격은 이렇게 형성되어있음 메뉴판 보십쇼 우리는 대구막창 떡볶이에 콘치즈 추가하고 모둠튀김 소, 그리고 계란 4개 추가했다 ㅋㅋㅋ 우린 원래 이런거 먹기전에 계란 2개씩 먹음 ㅋㅋㅋㅋ 근데 계란 껍질은 스스로 까야하는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 시장떡볶이처럼 안에 넣어서 주는줄알았는뎅!
- 종이 / 진은영 네 개의 흰 돛처럼 팽팽한 침묵을 달고 나는 나아가리라, 천천히 깨진 도토리 껍질의 반쪽으로 줄어드는 필연의 섬을 향해. 하느님 외치신다. 눈 뜨고 잠든 채로 ㅡ 안 돼! 노아의 방주도 소.......
- 방이역 맛집 박만배아리랑보쌈 나는 도전정신이 강한 여자 새로운 맛집에 가는 것을 망설이지 않지 박만배아리랑보쌈에 다녀왔다 아마도 체인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방이동에 신규오픈한듯 깔끔한 매장이었다 박만배아리랑보쌈 차림표 메뉴판 ~ 우리는 반반보쌈 소 주문했다 칼국수나 쟁반국수가 서비스인데 당연히 쟁반국수로 선택 ㅋㅋ 반찬은 요렇게 다섯가지가 나왔다 김치 부추무침 샐러드 어묵볶음 고추마늘 !
- 이순耳順 막힌 귓구멍 온종일 똥이 쌓인다 내가 뱉은 말을 내가 듣고 똥으로 쌓이기도 하고 배설도 되지 않는다 귀이지개로 파내고 파내도 끝이 없다 버려두었다 쌓이고 쌓이다 늘어붙은 귀딱지 소 눈깔이다 새벽 닭 우는 소리 어느날 갑자기 BTS다 이순耳順이라 한다 나는 영원히 가 닿지 못할 유토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