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아무 일도 없던 하루가 남긴 것 예전의 나였다면 이런 하루를 허무하게 여겼을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날, 아무것도 남기지 못한 날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 내가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는 이유. 의문문이 더 크게 찍힌 과거의 나였다면 이제는 느낌표 혹은 마침표로 대답을 끝맺는다. '그러니 된 거지' 하는 여운처럼 뒤따르는 말과 함께.
- [시민도서선정단] 나비도감 / 최현진 누나가 나였다면 분명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함께 해.......
- 2025 마이 블로그 리포트 얼만 전에는 유튜브가 알려주는 나였다면 이번에는 블로그가 알려주는 나... 경제 비즈니스 블로그로 바꾸었지만 엔터테인먼트 글이 14개나 있다고...
- Gemini로 사주를 보았다. 예전 같았으면(육아 이전의 나였다면) 충분히 가능했을 일정이었는데, 워킹맘으로 산다는 건 참으로 녹록치가 않다.
- 25년 12월(1) Warming up 과거의 나였다면 이 추운.......
- 삶은 얼마나 에피소드를 평소에 나였다면 선택하지않을 선택과 행동을 도전해보라 새로운 시각이 열리면서 새로운 에피소드가 생길것이다 인생은 얼마나 많은 다양한 재밌는 에피소드 이야기보따리를 만드느냐에 따라 삶의
- <4일간의 가족> 한번 잡으면 끝까지 놓을 수 없는 그들의 이야기 나였다면 그냥 못본척하고 내할일 해야하는 건가?
- 피트라인 피엠주스 5년 후기 - 1부 평소의 나였다면 검색을 해보다가 다단계 제품인 것을 알고, 섭취를 거부했겠지만, 온 몸에 붕대를 감고 있는 사위의 회.......
- 여수 27번 째 가는 사람 2편. 나였다면.. 맥도날드의 빅맥과 아메리카노와 크리스피 크림의 글레이즈드 도넛이겠군. 셀프 사진관에서 촬영하고 사장님이 인화해주실 동안 좌수영 바케트 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