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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읽기 (6) - 오디세이 (The Odyssey, 2026)
나홍진의 를 본 뒤 500만 관객을 예상했는데, 얼추 그 언저리로 수렴해 가는 것 같다. 여러모로 좋은 작품이지만, 공감의 힘은 약해서 흥행으로 이어지지는 못한 듯하다.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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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 후기_ 블랙 코미디적 요소가 이젠 제4의 벽을 뚫고
영화 전반적으로 나는 나홍진의 블랙 유머가 가득 담겨 있다고 본다. 영화 내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등에도 출연했던 정호연의 연기가 어색했던 것도 의도적이라고 본다.
blog.naver.com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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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좀 이상하다"는 <호프> 황정민 대사, 곱씹어 보니
나홍진의 영화 세계에서 악당들은 주민등록증을 갖고 있는 시민이었다가 국경을 넘나들며 불법을 저지르는 조직폭력배를 거쳐 신원미상의 외국인으로 점차 이해의 범위를 넓혀간다.
blog.naver.com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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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나홍진유니버스는 이상해진 마음을 희망한다
나홍진의 영화 세계에서 악당들은 주민등록증을 갖고 있는 시민이었다가 국경을 넘나들며 불법을 저지르는 조직폭력배를 거쳐 신원미상의 외국인으로 점차 이해의 범위를 넓혀간다.
blog.naver.com ·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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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 대체 뭐가 중요해요
이동윤 (부산영화평론가협회) 나홍진의 신작 'HOPE'를 보며 가장 먼저 든 의문은 저렇게 쑥대밭이 된 마을에 왜 사람이 없느냐는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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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의 어트랙션화, 이벤트화, 개봉 설계에 대해 - 나홍진 감독의 <호프>(2026)를 보며 생각해 본 것들
나홍진의 〈호프〉 같은 영화(?)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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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느러미
일주일 차의 간격을 두고 개봉한 나홍진의 와 박세영의 는 여러 모로 공통점이 있다.
blog.naver.com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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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4 | 호프(HOPE, 2026) 후기
나홍진의 주제의식은 어떤 것이 목표물을 쫓을 때 명확해지는 것이다. 에서 김윤석이 하정우를 쫓듯이, 에서 곽도원이 쿠니무라 준을 쫓듯이, 그리고 에서 황정민이 어떤 것을 쫓듯이.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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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심쩍은 관광버스 <호프>
나홍진의 신작이다. 곡성 이후 무려 10년 만이고,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심지어 칸에서 출품 날짜를 미뤄주면서까지 초청했다고 한다. 대체 무슨 영화길래.
blog.naver.com ·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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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예보의 총성 <호프>
나홍진의 는 이런 얘기를 다루는 SF 액션극이다. 가 그랬고 가 그랬고 또한 그랬듯이 이번에도 추격전이다. 달라진 게 있다면 총알이 훨씬 많아졌다는 것.
blog.naver.com ·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