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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엔난민기구 유엔난민기구 서울 사무소, 난민보호, 활동사항, 참여, 후원 안내. unhcr.or.kr
- 인권과 난민 파룬궁 수련생 난민현황, 관련 법령, 보도 자료 수록. blog.daum.net/nanminkr
- 난민주간 페이스북 모바일 난민주간 페이스북, 사진, 동영상, 커뮤니티, 모바일 최적화 서비스 제공. m.facebook.com/50545509285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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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민인권센터 NANCEN, 난민 권리보호, 제도개선, 지원사업, 캠페인, 뉴스, 행사일정, 후원 안내. nancen.org
- 아프리카 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 몽골 학교 후원 교육단체. adrf.or.kr
- 미국 난민이민자위원회 단체소개, 자원봉사, 후원안내, 뉴스 제공. refugees.org
뉴스
- "불체자 되기 전에 난민 신청해 줄게"…4억 챙긴 일당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들에게 허위 난민 신청을 알선해 수억원을 챙긴 일당이 송치됐습니다.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난민이 아닌 외국인들에게 허위 난민 신청을 알선한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이들은 2024년 12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계절근로(E-8)와 단기방문(C-3) 등 체류 자격으로 국내에 머물던 베트남인 131명에게 난민
- "난민 신분으로 미국 보내줄게"…자국민 등친 네팔 전 부총리·장관 징역형 네팔 카트만두[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난민 신분으로 미국에 정착할 수 있게 해주겠다면서 자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인 네팔 전 부총리와 장관이 징역형에
- 난민인데 난민 아니었던 그의 삶 살레는 2022년 12월 한국에 입국해 이듬해인 2023년 3월 난민 인정 신청서를 제출했다. 법무부는 지난 15일에야 그의 난민 신청을 받아들였다. "난민 심사만 6~7년, 그동안 삶이 멈춘다" - 팔레스타인 출신으로 처음 난민 지위를 인정받았다. 그 전과 후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나. 전체 내용보기
- 우리카드, 법무부와 난민 생계비 카드지급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우리카드가 난민신청자에 대한 체크카드 발급과 생계비 지원 제도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법무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3일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종합청사에서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와 이진수 법무부
- 입주 하세월에 ‘전세 난민’ 내몰려… 정책 신뢰도 ‘뚝’ [심층기획-공공주택 공급 지연, 속타는 무주택자] “당첨만 되면 딸에게 자기 방을 만들어줄 수 있을 줄 알았습니다.” 경기 성남 복정2 신혼희망타운 사전청약 당첨자인 40대 중반의 김유영씨는 2021년 당첨 소식을 듣자마자 살고 있는 전셋집을 떠날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비록 평수는 작았지만 작은 방처럼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
- "국경없는의사회 직원들, 수단 난민 성착취…수십명 피해" 국경없는의사회는 지난 2024년 수단에서 발생한 난민 성적 학대 피해 주장을 인정하고 ...
- 난민 출신 슈퍼 히어로, 의미와 매력 둘 다 잃었다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슈퍼걸>은 2023년 톰 킹의 그래픽 노블 '슈퍼걸: 우먼 오브 투모로우'를 원작으로 한 슈퍼걸 솔로 무비다. 새로운 결의 슈퍼걸을 전면에 내세우며 새롭게 리부트된 DCU 슈퍼맨 사가의 두 번째 영화다. &l
- 경기도, 난민 실태조사 착수…1.8만명 생활 상태 파악 경기도가 1만8000여명에 달하는 도내 거주 난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한다.경기도는 18일 의정부시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에서 ‘경기도 난민 실태모니터링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제정된 ‘경기도 난민 인권 보호와 기본생활 보장 조례’를 근거로 실시하며 난민에게 필요한 지원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다.
- 교황, 난민 '재이주' 정책 비판…"기독교적 대응 아냐" 레오 14세 교황[AP=연합뉴스 제공][AP=연합뉴스 제공] 레오 14세 교황이 유럽의 극우 세력이 주장하는 '재이주' 정책을 비판하면서 "진정으로 사람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현지 안사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황은 지난 16일 카스텔간돌포 별장 인근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린 이주
- '난민 경계 강화'…EU, 새 이민·난민 협약 발효 이에 EU는 이주민과 난민 문제에 공동 대응할 필요성을 느껴왔습니다. 현재 유럽 곳곳에서는 이주민과 난민에 대한 반감을 이용하는 극우 정당이 급격히 세력을 불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