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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맥 넘은 '40도 폭염'…대구 이어 광주도 첫 폭염중대경보 베트남 날씨 약간 이런 느낌."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많이 찾는 야외 파크골프장도 결국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평소 인파로 붐비던 광주 도심은 뜨거운 열기를 피해 시민들이 자취를 감추면서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MBN뉴스 정치훈입니다.
- 주말에 한낮 불볕더위 이어져…강한 자외선 주의 어제보다 더운 날씨 속에 내륙지방은 30도 안팎의 낮기온을 기록했는데요, 주말인 내일과 모레는 서쪽지역을 중심으로 오늘보다 2~3도가량 기온이 더 높아지겠습니다. 그 밖의 지방 낮기온은 인천·춘천 30도, 대전 32도, 광주 31도, 대구 2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 '500조' 삼전닉스 반도체 공장 호남행…전력·용수 확보 넘어야 할 산 후보지로는 광주 첨단 3지구, 군 공항 부지, 그리고 빛그린 국가산단 등이 거론됩니다. 반도체 공장은 24시간 끊기지 않는 전력 공급이 필수인데, 호남은 날씨 영향을 받는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데다, 한빛 원전도 수명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 '흥행 성공, 행정은 글쎄' KBO, 日오카다 이적 해프닝 더위는 더욱 기승을 부려 4일에는 NC-두산(잠실), kt-KIA(광주) 경기가 취소됐다. 다른 구장 경기는 진행이 됐는데 결국 사달이 났다. 이날 잠실구장에서 경기 전 훈련을 마친 선수들도 "지난주만 해도 그라운드에 나가기조차 싫었는데 오늘은 야구하기 딱 좋은 날씨"라는 반응을 보였다.
- 오늘 경복궁 야간개장…내일 다소 추워 오늘은 서울의 밤 경치 중 최고인, 고궁의 겨울 정취와 함께 날씨 전해드립니다. 경복궁 야간 개장이 오늘부터 시작됐는데요. 내일 아침 서울 영하 5도, 대전 영하 3도에서 출발하겠고 낮에는 서울 3도, 광주 6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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