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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파브르' 그는 왜 법정에 서야 했나? 물속 생태계 최상위 포식자인 물장군은 먹이를 먹고 남긴 찌꺼기를 제때 치워주지 않으면 수질이 빠르게 악화된다. 생명을 지키는 일은 결국 사람이 지키는 일"이라고 말했다. 30년에 가까운 집념은 세계도 인정했다.
- 박정호 "증시 변동성, 레버리지 ETF 탓 맞아…당분간 지속" ◆ 박정호> 일단 급한 불을 끄는 데는 의구심을 많이 남긴 것 같다. 그런데 중장기적인 세제개편안에 대해서는 저는 그래도 바쁘지 않다고 평가합니다. 그러니까 일주일 동안 아무 일 없었던 거예요. ◇ 박재홍> 시작과 끝만 보면. ◆ 박정호> 예.
- '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실종된 자식의 휴대전화 메시지가 확인·삭제된(이와 관련, <가디언>은 <뉴스 오브 더 월드>가 다울러의 가족과 친구가 남긴 음성 메시지를 확인·녹음한 ▲ 2011. 7. 6 루퍼트 머독, "슬프고 용인할 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 도청 피해자가 추가로 있을 가능성 제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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