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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영혁 남동발전 사장 직무대행, 군용헬기 탑승…드론 수색
연합뉴스TV 속보(CG) #네팔 #남동발전 #두산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숙(js173@yna.co.kr)
- 남동발전, 네팔에 2차 대응반 급파…실종 직원 수색 총력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직원들의 수색·구조를 위해 사장 직무대행을 포함한 2차 현지대응반을 긴급 파견한다. 남동발전은 30일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필두로 한 2차 현지대응반 9명을 네팔 현지에 파견한다고 밝혔다. 남동발전은 사고 발생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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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네팔에 사장 대행 등 추가 파견…수색 총력
[앵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9명 수색을 위해 기업들도 총력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남동발전은 오늘 사장 직무대행을 필두로 한 추가 대응팀을 현지에 파견했습니다. 정다예 기자입니다. [기자] 한국남동발전은 오늘 현지에 추가로 대응팀을 파견합니다.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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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남동발전 사장 대행, 카트만두로…현지 대응반 증파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네팔 대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짓던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조영혁 사장 직무대행을 ...
- [네팔 대홍수] 남동발전 육상수색 8개팀 91명으로…두산 드론 투입 4→8대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직원 9명을 찾기 위한 자체 수색작업을 확대했다. 10일 현지 기업 대응팀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육상수색 8개 팀, 총 91명을 투입해 사고 현장 주변 산악지대 등을 수색하고 있다. 전날 셰르파를 중심으로 육상 수색팀을 7개 팀(
- 남동발전 "네팔 홍수에 직원 3명 연락두절"…인명 구조 총력 [세종=뉴스핌] 김하영 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개발 중인 네팔 수력발전 건설현장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현장 직원 3명이 연락두절됐다. 한국남동발전은 네팔 UT-1 수력발전사업 현장에서 대규모 유량이 유입되면서 현장 근무 직원 3명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남동발전은
- 남동발전 "네팔 홍수로 직원 3명 연락두절"…비상대응체계 가동(종합) 네팔 현지에 파견된 남동발전 직원은 총 7명으로, 이 가운데 3명이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 남동발전, 네팔 UT-1 사고 비상대책본부…현장 인명구조 총력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한국남동발전이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홍수로 인해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비상대책 본부를 가동하고 인명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26일 한국남동발전은 현재 사업 개발중인 네팔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사업 현장에서 발생한
- 남동발전 "네팔 홍수로 현장 관리자 3명 연락두절…구조에 집중" 남동발전 관계자는 "홍수 때문에 현장이 아직까지 접근 불가한 상황"이라며 "정확한 피해 상황 파악이 어려운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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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 두산에너빌, 강 하류로 수색 확대…남동발전 드론 투입(종합)
(서울·성남=연합뉴스) 신창용 홍규빈 기자 =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9명을 찾고자 현장 수색의 끈을 놓지 않...